이야기입니다,,,
지나쳐온 시간은 부끄럽고,,아깝다는 생각...
그러나 다가올 시간을 준비하지 못하는,,
바로,,이 시대의 사람들 이겠지요.
하지만 최선을 다하다면,,
다 한다면,,,,
>7ufo7 Wrote…
>그동안 건강하셨나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갑작스레 파업(?)을 하셔서 전례없는 고3수험생의 봄방학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단 몇일간이지만 마음편히 쉴 시간이 생겼습니다..
>단 몇일을 마음편히 쉴수 있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어딘가 여행이라도 가고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
>친구들에게 어딘가 가자고 하면 모두 ”고3이 무슨 여행이냐”며 붙잡아서 공부하자고 합니다... 왠지 학창시절을 즐기고 싶은 저의 소망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군요. —;
>덕분에 학창시절에 친구들과의 즐거운 여행은 결국 못해볼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그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모처럼 낮에 집밖으로 나왔는데요..
>정말 봄이 오긴 오나봅니다..
>햇살도 따뜻하고 하늘도 밝고, 단순히 ”봄이구나.”라는 느낌을 강하게 남겨주는 날씨였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주민등록증을 받아 왔는데요.
>”이제 나두 애들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니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마치 제 나이때 즐길수 있던 자유같은걸 뺏긴듯한 느낌이랄까?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웃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미소를 잃지않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시기바랍니다.. ^^
>
>아래글은 모처럼 제가 구한 멋진글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
>
>
>매일 아침 저와 여러분에게 86,400 원을 입금해주는
>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한데,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
>매일 저녁, 저와 여러분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
>그냥 지워져 버리죠.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당연히!!!
>
>그 날 모두 인출해야죠!!
>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
>그냥 없어져버릴 뿐이죠.
>
>잔액은 더 이상 없습니다.
>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
>매일 아침, 그 은행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
>손해는 오로지 저와 여러분이 보게 되는 거죠.
>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쓰십시오!
>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
>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
>일초의 가치는 목숨과 바꿀지도 모를 아찔한 사고를
>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
>그 육상 선수에게 물어보세요.
>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
>우리는 현재(present) 를 선물(present) 라고 부릅니다
이야기입니다,,, 지나쳐온 시간은 부끄럽고,,아깝다는 생각... 그러나 다가올 시간을 준비하지 못하는,, 바로,,이 시대의 사람들 이겠지요. 하지만 최선을 다하다면,, 다 한다면,,,, >7ufo7 Wrote... >그동안 건강하셨나요? >학교에서 선생님들이 갑작스레 파업(?)을 하셔서 전례없는 고3수험생의 봄방학이 생겼습니다.. >덕분에 단 몇일간이지만 마음편히 쉴 시간이 생겼습니다.. >단 몇일을 마음편히 쉴수 있다고 생각하니 시간이 너무 아깝다는 생각도 들고 어딘가 여행이라도 가고싶다는 생각이 굴뚝같습니다.. ^^; >친구들에게 어딘가 가자고 하면 모두 "고3이 무슨 여행이냐"며 붙잡아서 공부하자고 합니다... 왠지 학창시절을 즐기고 싶은 저의 소망은 쉽게 이루어지지 않는군요. --; >덕분에 학창시절에 친구들과의 즐거운 여행은 결국 못해볼것 같습니다.. 지금 생각해봐도 그건 너무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모처럼 낮에 집밖으로 나왔는데요.. >정말 봄이 오긴 오나봅니다.. >햇살도 따뜻하고 하늘도 밝고, 단순히 "봄이구나."라는 느낌을 강하게 남겨주는 날씨였습니다.. >동사무소에 가서 주민등록증을 받아 왔는데요. >"이제 나두 애들은 아니구나." 라고 생각하니 뭔가 아쉽다는 느낌이 들더군요.. 마치 제 나이때 즐길수 있던 자유같은걸 뺏긴듯한 느낌이랄까? 제가 이렇게 얘기하면 웃으실지도 모르겠지만 정말 시간을 되돌리고 싶은 마음이 들더군요.. ^^;; >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시고 미소를 잃지않는 마음으로 하루하루를 즐겁게 사시기바랍니다.. ^^ > >아래글은 모처럼 제가 구한 멋진글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 ^^ > > > >매일 아침 저와 여러분에게 86,400 원을 입금해주는 > >은행이 있다고 상상해 보세요. > >한데, 그 계좌는 그러나 당일이 지나면 잔액이 남지 않습니다. > >매일 저녁, 저와 여러분이 그 계좌에서 쓰지 못하고 남은 잔액은 > >그냥 지워져 버리죠. > >여러분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 >당연히!!! > >그 날 모두 인출해야죠!! > >시간은 우리에게 마치 이런 은행과도 같습니다. > >매일 아침 86,400초를 우리는 부여받고, > >매일 밤 우리가 좋은 목적으로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진 시간은 > >그냥 없어져버릴 뿐이죠. > >잔액은 더 이상 없습니다. > >더 많이 사용할 수도 없어요. > >매일 아침, 그 은행은 우리 모두에게 새로운 돈을 넣어주죠. > >매일 밤 그날의 남은 돈은 남김없이 불살라집니다. > >그날의 돈을 사용하지 못했다면, > >손해는 오로지 저와 여러분이 보게 되는 거죠. > >돌아갈 수도 없고, 내일로 연장시킬 수도 없습니다. > >단지 오늘 현재의 잔고를 갖고 살아갈 뿐입니다. > >건강과, 행복과, 성공을 위해 최대한 사용할 수 있을 만큼 뽑아쓰십시오! >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하루는 최선을 다해 보내야 합니다. > >1년의 가치를 알고 싶으시다면, > >학점을 받지 못한 학생에게 물어보세요. > >한달의 가치를 알고 싶다면, > >미숙아를 낳은 어머니를 찾아가세요. > >한주의 가치는 신문 편집자들이 잘 알고 있을 겁니다. > >한 시간의 가치가 궁금하면, > >사랑하는 이를 기다리는 사람에게 물어보세요. > >일분의 가치는, 열차를 놓친 사람에게, > >일초의 가치는 목숨과 바꿀지도 모를 아찔한 사고를 > >순간적으로 피할 수 있었던 사람에게, > >천분의 일초의 소중함은, 아깝게 은메달에 머문 > >그 육상 선수에게 물어보세요. > >당신이 가지는 모든 순간을 소중히 여기십시오. > >또한, 당신에게 너무나 특별한, 그래서 시간을 투자할 만큼 > >그렇게 소중한 사람과 시간을 공유했기에 그 순간은 더욱 소중합니다. > >시간은 아무도 기다려주지 않는다는 평범한 진리. > >어제는 이미 지나간 역사이며, 미래는 알 수 없습니다. > >오늘이야말로 당신에게 주어진 선물이며, 그래서 > >우리는 현재(present) 를 선물(present) 라고 부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