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친구랑 엑스포에 갔습니다.
바로 집앞이긴하지만...오랜만에 가봄니다.
오늘도 했던것처럼..담을 넘어 갈려고 했습니다.
담을넘으려고 했는데.....ㅡㅡΔΔ
오는날이 장날이라고..하필 지오디 콘서트가 무역전시관에서 하데여~
사람들의 눈치로 인해..입장료를 낼수 밖에 없었어여..ㅜ,ㅜ
옛날에는 500원이 였는데..2000원 이더군여~
놀려고했는데..다시 머리가 띵하면서..(병 재발)
그래서 음료수 뽁아 먹으려고 했는데....................
전혀 없더라구여~(작동이 안됨)
그래서..표 받는사람한테 잠깐 나가다 온다고 해서 간신히 먹었습니다.
하루 종일 벌벌떨면서..놀았어여..
오늘 친구랑 엑스포에 갔습니다. 바로 집앞이긴하지만...오랜만에 가봄니다. 오늘도 했던것처럼..담을 넘어 갈려고 했습니다. 담을넘으려고 했는데.....ㅡㅡΔΔ 오는날이 장날이라고..하필 지오디 콘서트가 무역전시관에서 하데여~ 사람들의 눈치로 인해..입장료를 낼수 밖에 없었어여..ㅜ,ㅜ 옛날에는 500원이 였는데..2000원 이더군여~ 놀려고했는데..다시 머리가 띵하면서..(병 재발) 그래서 음료수 뽁아 먹으려고 했는데.................... 전혀 없더라구여~(작동이 안됨) 그래서..표 받는사람한테 잠깐 나가다 온다고 해서 간신히 먹었습니다. 하루 종일 벌벌떨면서..놀았어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