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는 문제를 얘기하고자 합니다.
지금 추적 60분 방영중이군요.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에 의한
일본 교과서 개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자면 상당히 머리에 김이 나는 이야긴데,
우리나라 언론의 속성을 생각해 볼 때 재고의 여지도 있을 듯합니다.
과연 과거처럼,
일본 내에서 확대되는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총체적인 우경화가 진행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언제나처럼 대부분의 국민들은 무신경한 가운데
극소수의 우익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건지,
걱정해야 할 현상인지 과잉반응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본, 아시아 각국의 진정한 우방이 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겠군요.
정말 궁금해서 견딜 수가 없는 문제를 얘기하고자 합니다. 지금 추적 60분 방영중이군요.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에 의한 일본 교과서 개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액면 그대로 받아들이자면 상당히 머리에 김이 나는 이야긴데, 우리나라 언론의 속성을 생각해 볼 때 재고의 여지도 있을 듯합니다. 과연 과거처럼, 일본 내에서 확대되는 불안감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총체적인 우경화가 진행되고 있는 건지, 아니면 언제나처럼 대부분의 국민들은 무신경한 가운데 극소수의 우익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건지, 걱정해야 할 현상인지 과잉반응인지 모르겠습니다. 일본, 아시아 각국의 진정한 우방이 되기까지... 아직 갈 길이 멀겠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