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바빠서 하루에 1시간정도밖에
게시판을 확인할 수 없거든요.
위의 사진은 작년12월 회사의 직원여행에서 찍은 사진요.
때에는 바꾸고 싶거든요.
요즘 슬레쉬님의 일본어실력이 훨씬 높어졌군요.
오사카게시판의 일본어는 바로 완벽입니다.
저의 한국어는 훨씬 퇴화(退化)하고 있거든요.^^
배경윽악은 오늘 저녁에 바꾸겠습니다.
>Anarchism Wrote…
>느낌이 그런지 몰라도, 엄청 날씬 해 보이는 군요.
>
>최근 사진입니까? 설마 얼마전 감기 때문에 그런 겁니까?
>
>이제 따뜻한 봄이 오렵니다. 푄 현상도 이제 없고요~
>
>딱 이시기가 놀기에도 좋고, 책 읽기에도, 명상을 즐기기에도
>
>좋은 시기인것 같습니다.
>
>최근 전철을 타면서 앉으나 서나 책을 읽으며 출근을 합니다.
>
>배경음악 매우 좋습니다. 다음엔, 영화 STING의 SOUND TRACK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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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요즘 바빠서 하루에 1시간정도밖에 게시판을 확인할 수 없거든요. 위의 사진은 작년12월 회사의 직원여행에서 찍은 사진요. 때에는 바꾸고 싶거든요. 요즘 슬레쉬님의 일본어실력이 훨씬 높어졌군요. 오사카게시판의 일본어는 바로 완벽입니다. 저의 한국어는 훨씬 퇴화(退化)하고 있거든요.^^ 배경윽악은 오늘 저녁에 바꾸겠습니다. >Anarchism Wrote... >느낌이 그런지 몰라도, 엄청 날씬 해 보이는 군요. > >최근 사진입니까? 설마 얼마전 감기 때문에 그런 겁니까? > >이제 따뜻한 봄이 오렵니다. 푄 현상도 이제 없고요~ > >딱 이시기가 놀기에도 좋고, 책 읽기에도, 명상을 즐기기에도 > >좋은 시기인것 같습니다. > >최근 전철을 타면서 앉으나 서나 책을 읽으며 출근을 합니다. > >배경음악 매우 좋습니다. 다음엔, 영화 STING의 SOUND TRACK도 부탁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