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거의 30˚C 가까히 되었습니다.
무더웠고, 공기도 별로 였습니다.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환경에서
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더 덥게 만들었던 것은,
서울 외곽과 내곽을 가로 지르는 오토바이들(퀵서비스)이었는데,
교통 규정 조차 지키지 않는것은 기본이고, 보행자 전용 도로까지 올라와
운전을 하더군요.. 생명을 담보로 일하는 모습도 그렇고 하는 행동까지
정말 한심하더군요. 이것이 저를 더욱 덥게 만들었기도 했었고요.
>taejunboy Wrote…
>그런 계절이 왔습니다.
>한국도 꼭 제일 좋은 계절은
>지금일것 입니다.
서울은 거의 30˚C 가까히 되었습니다. 무더웠고, 공기도 별로 였습니다. 서울 사람들은 어떻게 그런 환경에서 사는지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게다가 더 덥게 만들었던 것은, 서울 외곽과 내곽을 가로 지르는 오토바이들(퀵서비스)이었는데, 교통 규정 조차 지키지 않는것은 기본이고, 보행자 전용 도로까지 올라와 운전을 하더군요.. 생명을 담보로 일하는 모습도 그렇고 하는 행동까지 정말 한심하더군요. 이것이 저를 더욱 덥게 만들었기도 했었고요. >taejunboy Wrote... >그런 계절이 왔습니다. >한국도 꼭 제일 좋은 계절은 >지금일것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