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한테 오랜만에 만났다구...
음..그건 좋았네요...
저도 유치원때 친구가 왠지 근처에서 살아 있었거든요.
이제까지 몰랐습니다.
우연히 간 고기가게에서 주인이 돼 있었어요.
>LAM Wrote…
>아~~
>행복~~
>오늘 아르바이트 끝나고 같이 일하는 언니와 함께..
>공주의 시내를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거리에서 친구를 만났어요..
>그냥 친구가 아닌..
>고등학교때 뜻이 있어서 학교를 그만 둔 친구였거든요..
>중학교때는 같은 학교를 다녔고..
>고등학교 1학년때에는 같은 반이었던 친구거든요..
>정말 기뻤어요..
>너무너무 행복해요~~
>아~~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음..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서 메일이 왔어요..
>캐나다에서 직접 온..
>따끈따끈한 메일..
>^^
>짧지만 정말 저에게는 보물같은 메일이예요..
>에헤헤~~
>정말 이렇게 기뻐해도 될런지..
>^^;;
그리운 친구한테 오랜만에 만났다구... 음..그건 좋았네요... 저도 유치원때 친구가 왠지 근처에서 살아 있었거든요. 이제까지 몰랐습니다. 우연히 간 고기가게에서 주인이 돼 있었어요. >LAM Wrote... >아~~ >행복~~ >오늘 아르바이트 끝나고 같이 일하는 언니와 함께.. >공주의 시내를 돌아다녔어요.. >그런데 거리에서 친구를 만났어요.. >그냥 친구가 아닌.. >고등학교때 뜻이 있어서 학교를 그만 둔 친구였거든요.. >중학교때는 같은 학교를 다녔고.. >고등학교 1학년때에는 같은 반이었던 친구거든요.. >정말 기뻤어요.. >너무너무 행복해요~~ >아~~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음.. >그리고.. >제가 좋아하는 애한테서 메일이 왔어요.. >캐나다에서 직접 온.. >따끈따끈한 메일.. >^^ >짧지만 정말 저에게는 보물같은 메일이예요.. >에헤헤~~ >정말 이렇게 기뻐해도 될런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