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메일을 보냈어요..
캐나다가서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무척 안심이예요..
그런데..
그 애가 빨리 남자 친구를 사귀래요..
하~~
내가 좋아하는 건 바로 자기인데..
왜 내맘을 몰라주는지..
정말 미워요..
아~~
또 두통이 밀려오네요..
신경만 쓰면 이러니..
대학 생활에서 남자친구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는 식으로..
그러면서 자기는 그런 게 귀찮아서 솔로를 지향한대요..
왜 그런 말을..
정말 속상해요..
메일이 온 것은 정말 기뻤는데..
속 내용은 완전히 저를 슬프게 하네요..
하아~~


내가 좋아하는 애가..

메일을 보냈어요.. 캐나다가서 잘 지내는 것 같아서 무척 안심이예요.. 그런데.. 그 애가 빨리 남자 친구를 사귀래요.. 하~~ 내가 좋아하는 건 바로 자기인데.. 왜 내맘을 몰라주는지.. 정말 미워요.. 아~~ 또 두통이 밀려오네요.. 신경만 쓰면 이러니.. 대학 생활에서 남자친구가 없으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는 식으로.. 그러면서 자기는 그런 게 귀찮아서 솔로를 지향한대요.. 왜 그런 말을.. 정말 속상해요.. 메일이 온 것은 정말 기뻤는데.. 속 내용은 완전히 저를 슬프게 하네요.. 하아~~



TOTAL: 6748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4768 うんざりするほど taejunboy 2001-04-23 162 0
4767 re : 감히...조언을 드....... s0909sin 2001-04-23 176 0
4766 re : 엣 제가 생각컨데........ s0909sin 2001-04-23 715 0
4765 re : 한국에서는.... s0909sin 2001-04-23 679 0
4764 深綠の季節 taejunboy 2001-04-23 97 0
4763 re :어서 오세요, s0909sin 2001-04-23 787 0
4762 re : re : 이 감동 taejunboy 2001-04-23 82 0
4761 re : 밤샘님~~!! s0909sin 2001-04-23 82 0
4760 re : 모임은 돌아오는 s0909sin 2001-04-22 784 0
4759 정말 이런 기분은.. lam1119 2001-04-22 119 0
4758 엣.. 모임 날짜가.. lam1119 2001-04-22 130 0
4757 re : 이 감동 kunkun 2001-04-22 711 0
4756 밤샘님~~!! heahyun 2001-04-22 688 0
4755 이 감동 taejunboy 2001-04-22 348 0
4754 꾸뻑~~ silver1731 2001-04-22 84 0
4753 오늘 대전 모임이.. lam1119 2001-04-21 244 0
4752 안녕하세요~~^^ flower4ever 2001-04-20 701 0
4751 내가 좋아하는 애가.. lam1119 2001-04-20 800 0
4750 요즘 몸이 많이.. lam1119 2001-04-20 829 0
4749 re : 市川眞間の女 kunkun 2001-04-20 8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