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오래간만에 여길 찾는군요.
역시 대학 4학년이란 괴롭습니다. 어제까지 졸업하면 오라던 회사가 망하질 안나......
이런이야기 안하는것이 좋겠지요?
그냥 열심히 미래는 준비하는것이 더 좋은일일거라 생각해요.
3월 모임때부터 이상하게 모임있는 날에 자꾸 일이 생겨 버리네요.
밤샘님, 그리고 마사히로님! 그간 아무 연락없이 빠져서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못나가면 못나간다고 계시판에 연락이라도 자주 드릴께요.
그리고 제가 요즘은 일어과에서 수업듣는것이 한과목 있거든요.
그런데 그 교수님도 잘 하면 우리 스터디모임에 오실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망설이시는것 같은데 잘 되면 좋겠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정말 오래간만에 여길 찾는군요. 역시 대학 4학년이란 괴롭습니다. 어제까지 졸업하면 오라던 회사가 망하질 안나...... 이런이야기 안하는것이 좋겠지요? 그냥 열심히 미래는 준비하는것이 더 좋은일일거라 생각해요. 3월 모임때부터 이상하게 모임있는 날에 자꾸 일이 생겨 버리네요. 밤샘님, 그리고 마사히로님! 그간 아무 연락없이 빠져서 죄송하고요, 앞으로는 못나가면 못나간다고 계시판에 연락이라도 자주 드릴께요. 그리고 제가 요즘은 일어과에서 수업듣는것이 한과목 있거든요. 그런데 그 교수님도 잘 하면 우리 스터디모임에 오실수 있을지 모르겠어요. 아직은 망설이시는것 같은데 잘 되면 좋겠어요. 그럼 안녕히 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