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대학생은 아니지만..
같은 나이예요..
일하는데요..
간판을..
만들어요..
무척 힘든 일이라서 저는 하루하루가 무척 신경쓰여요..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하고..
저 때문에 더 무리하게 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제 생각같아서는 그냥 이번 달 20일날 그만 두었음 좋겠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제게 해 주고 싶은 것이 많다며 다음달 20일에 그만둔데요..
정말 다치는 거 싫은데..
왜 제 맘을 몰라주나 몰라요..
하아~~
같은 대학생은 아니지만.. 같은 나이예요.. 일하는데요.. 간판을.. 만들어요.. 무척 힘든 일이라서 저는 하루하루가 무척 신경쓰여요.. 어디 다치진 않았을까하고.. 저 때문에 더 무리하게 일을 하는 것 같아요.. 그렇게 무리하지 말라고 했는데.. 제 생각같아서는 그냥 이번 달 20일날 그만 두었음 좋겠어요.. 그런데 남자친구는 제게 해 주고 싶은 것이 많다며 다음달 20일에 그만둔데요.. 정말 다치는 거 싫은데.. 왜 제 맘을 몰라주나 몰라요.. 하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