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한국 잠수함 잡으려고 ‘특별 과외’

한국은 독일 HDW조선소가 제작한 209급(1200t) 잠수함 9척을 보유하고 있다. 이들 잠수함은 1번함이 ‘장보고’로 명명돼 ‘장보고급’으로 불리기도 한다. 2004년 림팩엔 1번함인 장보고함이 ‘출전’해 상대편의 모든 수상함에 가상 어뢰를 명중시키고 자신은 단 한 번도 탐지되지 않는 발군의 실력을 선보였다. 장보고함이 가상 어뢰를 쏴 명중시킨 배 중에는 미국이 자랑하는 10만t급 핵추진 항공모함인 존 스테니스함도 있었다.
그뿐만 아니다. 장보고함은 미 해군의 이지스급 구축함 두 척과 이지스급 순양함 두 척에도 어뢰 공격을 퍼부었고, 일본 해상자위대가 보낸 일반 구축함 네 척, 한국 해군이 파견한 을지문덕함과 충무공 이순신함에도 가상 어뢰를 명중시켰다.
상대방 전력 중에서 장보고함의 공격을 받지 않은 것은 미 해군 소속의 로스앤젤레스급 잠수함 두 척뿐이었다. 장보고함이 이렇게 바다 속을 헤집고 다니는 동안 상대 수상함과 잠수함은 단 1초도 장보고함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리하여 얻은 별명이 ‘퍼펙트 장보고’이다.(주간동아 450호 참조).
한국 잠수함은 1998년 림팩에 처음 참가했다. 당시 이종무함은 핵추진 잠수함인 카메하메함(8300t)에 어뢰를 명중시키는 ‘쾌거’를 올렸다. 2000년에는 박위함이 참가해 상대 수상함 11척에 어뢰를 명중시켰고, 2002년에는 나대용함이 출전해 상대 수상함 10척에 어뢰를 먹였다.
그러나 한국 잠수함은 단 한 번도 공격을 받지 않았다. 한 차례 발각만 됐는데, 98년 이종무함이 상대편 P-3C기에 의해 5분 정도 항적을 들켰다가 도주한 것이 유일한 사례다(5분간 탐지해서는 잠수함을 공격할 수 없다).
잠수함과 수상함 대결에서는 잠수함이 유리한 게 사실이다. 따라서 ‘잠수함을 잡는 데는 잠수함이 최고’라는 등식이 등장했는데, 아직 미국 잠수함은 한국 잠수함을 잡지 못하고 있다. 반면 한국 잠수함은 미국 핵 잠수함을 격침시킨 바 있으니, 미 해군으로서는 대잠전함대 사령부를 만들 수밖에 없었던 것.
미 해군은 디젤 잠수함은 없고 핵 잠수함만 72척 갖고 있다. 핵 잠수함은 ‘트라이던트’라는 이름의 핵미사일을 탑재한 전략 핵추진 잠수함과 ‘토마호크’ 등 재래식 미사일을 탑재한 핵추진 잠수함으로 나뉜다. 전략핵 잠수함은 오하이오급(1만6000t) 14척, 핵 잠수함은 오하이오급 4척과 시울프급(9100t) 3척, 버지니아급(7800t) 1척, 로스앤젤레스급(6900t) 50척이 있다.
72척의 핵 잠수함은 팩스 아메리카나를 지탱하는 ‘보증수표’인데 림팩 훈련을 통해 그 위상이 흔들리게 된 것이다. 그러자 미국은 209 잠수함의 원 제작국인 독일에 관심을 돌리게 됐다. 독일은 평균 수심이 100m도 안 되는 발틱해에 면해 있다. 이런 지리적 조건은 잠수함 건조기술 발전을 촉진해 제1, 2차 세계대전 때 ‘U-보트’라는 이름의 천해(淺海)용 잠수함을 만들어 연합국의 간담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제2차 세계대전이 끝난 뒤 HDW조선소는 이 전통을 되살려 600t급인 206 잠수함을 만들어 독일 해군에 공급했다. 수출용으로는 900~1200t급인 209 잠수함을 개발해 1967년 그리스를 시작으로 13개국에 60척 수출했다. 한국은 1992년부터 2001년에 걸쳐 9척을 도입했다.
209 잠수함은 40여년에 걸쳐 제작되다 보니 그리스에 수출된 것과 한국이 제공받은 것 사이에는 현격한 성능 차이가 있었다. 더구나 한국에 공급한 209는 동해라고 하는 심해(深海)용으로 제작된 것이라 태평양을 무대로 한 림팩 훈련에서도 위용을 뽐낼 수 있었다. 209는 일본이 자력으로 제작한 잠수함보다 성능이 뛰어나다는 평가도 내려졌으니, 미국은 ‘淺海用’이라며 무시하던 209를 재평가하게 됐다.
이때 HDW조선소는 ‘공기불요(不要) 추진장치’를 장착해 더 오래 잠항할 수 있는 212 잠수함(7척)을 제작해 독일 해군에 납품했다. 212는 50m 수심에서 5노트로 잠항하면 고래가 유영할 때 내는 자연음 정도의 소음만 낼 정도로 조용한 것도 특징. 현재 한국과 그리스는 212를 심해용으로 개조한 214를 각각 3척, 4척 발주해놓고 있다.
미 해군은 212급 잠수함 임차를 의뢰했으나 독일 측은 거절했다. 두 나라가 그동안 잠수함 문제를 놓고 갈등을 빚어온 것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2002년 HDW조선소 경영권이 흔들렸을 때 미국의 OEP(One Equity Party)란 회사가 주식을 매입해 경영권을 장악했다. 그로 인해 OEP사와 독일 정부 사이에 갈등이 일어나 2004년 OEP사는 HDW 주식을 독일 티센크루프사에 매각하고 철수한 적이 있었다.
독일 다음으로 재래식 잠수함을 잘 만드는 나라는 스웨덴인데, 스웨덴도 공기불요 추진장치를 단 고트란드 잠수함을 건조했다. 2005년 3월21일 미국과 노르웨이 해군은 ‘미국은 노르웨이 해군이 갖고 있는 고트란드 디젤 잠수함 1척을 23명의 승조원과 함께 2000만 달러에 빌려 대잠전(對潛戰)을 연습한다’는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에 따라 그해 6월 27일 스웨덴의 고트란드 잠수함 1척이 샌디에이고항에 입항해 7월 말부터 한 달간 미 해군과 대잠전 훈련에 돌입했다. 미 해군으로서는 조용한 디젤 잠수함을 잡는 족집게 과외를 받은 셈이다.
6월 말 림팩 훈련에 한국은 한 척의 잠수함과 두 척의 구축함을 참여시킨다. 이 훈련에서 미 해군은 한국 잠수함을 격침해 족집게 과외의 효용을 입증해 보일 것인가. 아니면 또다시 한국 잠수함의 밥이 될 것인가. 야구 WBC에 이어 해군 WBC가 벌어지고 있다.
http://weekly.donga.com/List/3/all/11/78663/1
국가별 재래식 잠수함 기술력 순위
1위 독일
2위 한국
3위 프랑스
4위 스웨덴
5위 러시아
6위 중국
米海軍, 韓国潜水艦取ろうと ‘特別課外’

韓国はドイツ HDW造船所が製作した 209級(1200t) 潜水艦 9尺を保有している. これら潜水艦は 1番(回)することが ‘買い物して’に命名されて ‘長補高級’と呼ばれたりする. 2004年リムパックには 1ボンハムである買い物してすることが ‘出場’日相手先のすべての受賞するに仮想魚雷を命中させて自分はただ一番(回)も探知されない抜群の実力をお目見えした. 買い物してすることが仮想魚雷をうって命中させたお腹の中にはアメリカが誇る 10万t級核推進空母であるゾーンステニスハムもあった.
彼だけではない. 買い物してすることは米海軍のイジズ級駆逐艦二つの尺とイジズ級巡洋する二つの尺にも魚雷攻撃を浴びせたし, 日本海自が送った一般構築する四尺, 韓国海軍が派遣した乙支文徳することと忠武公李舜臣するにも仮想魚雷を命中させた.
相手全力の中で長補叫びの攻撃を受けないことは米海軍所属のロサンゼルス級潜水艦二つのチォックプンだった. 買い物してすることがこんなに海の中を穿って通う間相手受賞することと潜水艦はただ 1秒も買い物してすることを見つけ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そして得たニックネームが ‘パーフェクト買い物して’だ.(週刊洞よ 450号参照).
韓国潜水艦は 1998年リムパックに初めて参加した. 当時李宗務することは核推進ザムスハムであるカメハメする(8300t)に魚雷を命中させる ‘快挙’をあげた. 2000年には朴威することが参加して相手受賞する 11尺に魚雷を命中させたし, 2002年にはナデョンすることが出場して相手受賞する 10尺に魚雷を食べさせた.
しかし韓国潜水艦はただ一番(回)も攻撃を受けなかった. 一回発覚だけなったが, 98年李宗務することが相手先 P-3C期によって 5分位航跡を見付かってから逃走したのが唯一の事例だ(5分間探知しては潜水艦を攻撃することができない).
潜水艦と受賞する対決では潜水艦が有利なことが事実だ. したがって ‘潜水艦を取ることに潜水艦が最高’という等式が登場したが, まだアメリカ潜水艦は韓国潜水艦を取ることができない. 一方 韓国潜水艦はアメリカ核潜水艦を撃沈させた事があるから, 米海軍としてはデザムゾンハムデ司令部を作るしかなかったこと.
米海軍はディーゼル潜水艦はなくて核潜水艦だけ 72尺持っている. 核潜水艦は ‘トライデント’という名前の核ミサイルを搭載した戦略核推進潜水艦と ‘トマホーク’ など在来式ミサイルを搭載した核推進潜水艦で分けられる. ゾンリャックヘック潜水艦はオハイオ級(1万6000t) 14尺, 核潜水艦はオハイオ級 4尺と時ウルフ級(9100t) 3尺, バージニア級(7800t) 1尺, ロサンゼルス級(6900t) 50尺がある.
72尺の核潜水艦はファックスアメリカーナを支える ‘保証小切手’なのにリムパック訓練を通じてその位相が搖れるようになったのだ. するとアメリカは 209 潜水艦の丸製作国であるドイツに関心を向けるようになった. ドイツは平均心配が 100mもならないバルティックヘに面している. こんな地理的条件は潜水艦乾燥技術発展を促進して第1, 2次世界大戦の時 ‘U-ボート’という名前の浅海(浅海)竜潜水艦を作って連合国の肝胆を冷ややかにさせた.
第2次世界大戦が終わった後 HDW造船所はこの伝統をいかして 600t汲引 206 潜水艦を作ってドイツ海軍に供給した. 輸出向けでは 900‾1200t汲引 209 潜水艦を開発して 1967年ギリシアを始まりに 13ヶ国に 60尺輸出した. 韓国は 1992年から 2001年にわたって 9尺を取り入れた.
209 潜水艦は 40余年にわたって製作されて見たらギリシアに輸出されたことと韓国が提供受けたことの間には格段な性能差があった. その上に韓国に供給した 209は東海と言う深海(深海)竜に製作されたことだから太平洋を舞台にしたリムパック訓練でも威容を威張ることができた. 209は日本が自力で製作した潜水艦より性能がすぐれるという評価も下ろされたから, アメリカは ‘浅海用’と言いながら無視した 209を再評価するようになった.
この時 HDW造船所は ‘空気ドルです(不要) 推進装置’を装着してもっと長く潜航することができる 212 潜水艦(7尺)を製作してドイツ海軍に納品した. 212は 50m 心配で 5ノットに潜航すると鯨が遊泳する時出す自然音位の騷音だけ出すほどに静かなことも特徴. 現在韓国とギリシアは 212を深海用で改造した 214をそれぞれ 3尺, 4尺発注しておいている.
米海軍は 212級潜水艦賃借を依頼したがドイツ側は断った. 両国がその間潜水艦問題をおいて葛藤をもたらして来たことが作用したように見える.
2002年 HDW造船所経営権が搖れた時アメリカの OEP(One Equity Party)と言う(のは)会社が株式を買い入れて経営権を掌握した. それによって OEP社とドイツ政府の間に葛藤が起きて 2004年 OEP社は HDW 株式をドイツティセンクルプサに売却して撤収したことがあった.
ドイツの次で在来式潜水艦をよく作る国はスウェーデンなのに, スウェーデンも空気ドルです推進装置をつけたゴトランド潜水艦を建造した. 2005年 3月21日アメリカとノルウェー海軍は ‘アメリカはノルウェー海軍が持っているゴトランドディーゼル潜水艦 1尺を 23人の乗務補助員とともに 2000万ドルに借りてデザムゾン(対潜戦)を練習する’と言う了解覚書を取り交わした.
これによってその年 6月 27日スウェーデンのゴトランド潜水艦 1尺がサンディエゴ港に入港して 7月末から言ったヶ月間米海軍とデザムゾン訓練に突入した. 米海軍としては静かなディーゼル潜水艦を取る毛抜き課外を受けたわけだ.
6月末リムパック訓練に韓国は一尺の潜水艦と二つの尺の構築することを参加させる. この訓練で米海軍は韓国潜水艦を撃沈して毛抜き課外の效用を立証させようか. ではなければ再び韓国潜水艦の飯が強いだろうか. 野球 WBCに引き続き海軍 WBCが起っている.
http://weekly.donga.com/List/3/all/11/78663/1
国家別在来式潜水艦技術力順位
1位ドイツ
2位韓国
3位フランス
4位スウェーデン
5位ロシア
6位中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