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입력 : 2017/08/15 09:29
북한 위기:한국 안보실장, 미에 「톤 다운」요청
한국 대통령부의 정의용(정·위욘) 국가 안보실장이 11일, 미 백악관의 하바트·마크마스타 대통령 보좌관(국가 안전 보장 담당)과 전화 회담해, 미국 측에 북한 문제에 관한 「자극적인 메세지의 자제」를 요청하고 있던 것을 알았다.한미 관계를 잘 아는 소식통이 14일에 분명히 한바에 의하면, 정의용안보실장은 전화로 「자극적인 수사에 의해 한반도(한반도) 위기설이 불필요하게 증폭되는 것은, 누구에 있어서도 도움이 되지 않는다」 「북한이 폭언을 발표하는 것은 어쩔 수 없지만, 상황 관리라고 하는 면에서 미국은 메세지의 조정을 한 번 생각해 보는 여지가 있다」라고 하는 취지의 언급을 했다는 것이다.
김 마사아키(김·진몰) 기자
조선일보/조선일보 일본어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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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에서 빛나는 별··· 예쁘다 니다 희망의 별니카?
빛이 매일 더욱 더 같은 생각이 드는 니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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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컨데, 한국은 북한의 아군을 한다 라는 일로 사조성이 보이는 현실로부터 눈을 뒤로 젖히고 싶겠지 w
記事入力 : 2017/08/15 09:29
北朝鮮危機:韓国安保室長、米に「トーンダウン」要請
韓国大統領府の鄭義溶(チョン・ウィヨン)国家安保室長が11日、米ホワイトハウスのハーバート・マクマスター大統領補佐官(国家安全保障担当)と電話会談し、米国側に北朝鮮問題に関する「刺激的なメッセージの自制」を要請していたことが分かった。韓米関係に詳しい消息筋が14日に明らかにしたところによると、鄭義溶安保室長は電話で「刺激的な修辞により韓半島(朝鮮半島)危機説が不必要に増幅されるのは、誰にとっても助けにならない」「北朝鮮が暴言を発するのは仕方ないが、状況管理という面から米国はメッセージの調整を一度考えてみる余地がある」という趣旨の言及をしたとのことだ。
金真明(キム・ジンミョン)記者
朝鮮日報/朝鮮日報日本語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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横で輝く星・・・ きれいニダ 希望の星ニカ?
輝きが毎日増してるような気がするニダ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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要するに、韓国は北朝鮮の味方をするって事で 死兆星が見える現実から目を反らしたいのだろう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