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홍봉근 교수 국제핵융합 프로그램 의장 선임

전북대학교 홍봉근(양자시스템공학과) 교수가 국제핵융합실험로(ITER) 공동사업의 세부 프로그램위원회 의장에 선임됐다.
임기는 내년 1월부터 2년이다.
프로그램 위원회는 핵융합 실험로를 건설·운영하기 위해 20조원을 투입하는 초대형 국제 공동연구인 ITER 사업 가운데 핵융합을 통한 에너지 대량 생산 가능성을 실증하는 증식 블랑켓 시험을 관장한다.
사업에는 한국과 미국, 유럽연합(EU), 중국, 러시아, 일본, 인도 등 세계 주요 국가들이 참여한다.
홍 교수는 핵융합 관련 과학기술 분야에서 30여 년의 경력을 가진 세계적 전문가로 한국원자력연구원 책임연구원, 전북대 고온플라스마 응용연구센터 구축 사업단장 등을 역임했다.
홍 교수는 ”증식 블랑켓 시험은 핵융합 에너지의 대량 생산 가능성을 실증하는 매우 중요한 일”이라며 ”우리나라의 핵융합에너지 기술개발에 큰 힘이 되도록 사명감과 책임감을 갖고 일하겠다”고 말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01&aid=0008045192
全北大ホングボンググン教授国際核融合プログラム議長先任

全北大学校ホングボンググン(養子システムエンジニアリングと) 教授が国際核融合実験路(ITER) 共同事業の詳細プログラム委員会議長に先任された.
任期は来年 1月から 2年だ.
プログラム委員会は核融合実験路を建設・運営するために 20兆ウォンを投入する超大型国際共同研究である ITER 事業の中核融合を通じるエネルギー大量生産可能性を実証する増殖ブルラングケッ試験を管掌する.
事業には韓国とアメリカ, ヨーロッパ連合(EU), 中国, ロシア, 日本, インドなど世界主要国々が参加する.
紅教授は核融合関連科学技術分野で 30余年の経歴を持った世界的専門家で韓国原子力研究所救援責任研究員, 全北大高温プラズマ応用研究センター構築事業団長などを歴任した.
紅教授は ”増殖ブルラングケッ試験は核融合エネルギーの大量生産可能性を実証する非常に重要な事”と言いながら ”我が国の核融合エネルギー技術開発に大きい力になるように使命感と責任感を持って働く”と言った.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sec&sid1=102&oid=001&aid=00080451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