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계기 개발·생산 독.불과 협력으로 협의 정부, 국산기 부품 등 제공 목표로 한다
- 2018/8/20 0:00
- 일본 경제 신문 전자판
P1는 주력인 P3C의 후계의 국산 초계기.해상 자위대가 배치한다.음향 탐지 기기를 바다 속에 투하해 잠수함의 미약한 음파를 파악할 수 있다.저연비로 정숙성이 뛰어나다.높은 고도를 고속으로 날 뿐만 아니라, 낮은 고도를 저속으로 비행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능력의 높음에는 국제적으로 정평이 있다.
독.불 양국은 일본만큼 초계기를 활발하게 운용하고 있는 것은 아니다.그 때문에 조달 코스트를 가능한 한 삭감하는 목적으로 금년 4월에 양국에서 공동 개발을 하는 각서를 묶었다.
일본 정부 관계자에 의하면, 양국은 P1의 높은 기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한다.일본을 포함한 3개국으로의 공동 개발을 향해서 각국이 추렴하는 기술이나 부품등의 검토를 시작했다.정식으로 합의하면, 국산 부품의 수출로 연결될 가능성이 나온다.
정부는 2014년 4월에 「방위 장비 이전 삼원칙」을 책정했다.수출 조건을 큰폭으로 완화해 완성품의 해외에의 매각을 목표로 했지만, 아직 실적이 없다.국산의 장비품은, 성능에의 평가는 높지만 고액의 일이 넥이 되어 있는 케이스가 많다.P1도 1기 160억엔 정도다.
일본은 16년 4월에 오스트레일리아의 차세대 잠수함의 수주 경쟁으로 프랑스에 졌다.15년에는 영국에의 P1수출도 노렸지만 미국에 경쟁해 졌다.
哨戒機開発・生産 独仏と協力で協議 政府、国産機部品など提供目指す
- 2018/8/20 0:00
- 日本経済新聞 電子版
政府はドイツ、フランスが共同でつくる新型哨戒機の開発・生産に協力するため両国と協議に入った。川崎重工業の国産哨戒機「P1」の技術や部品の売り込みを検討している。哨戒機は艦船や潜水艦への警戒・監視能力を高めた航空機で、四方を海に囲まれた日本は高い運用実績を持つ。政府は国内の装備品産業の振興のため、完成品輸出を働き掛けているが難航している。開発協力や部品輸出も並行して進める考えだ。
P1は主力のP3Cの後継の国産哨戒機。海上自衛隊が配備する。音響探知機器を海中に投下して潜水艦の微弱な音波を把握できる。低燃費で静粛性に優れている。高い高度を高速で飛ぶだけでなく、低い高度を低速で飛行できるのも特徴だ。能力の高さには国際的に定評がある。
現在、独仏の哨戒機は、ドイツが米ロッキード・マーチン製のP3C、フランスが仏ダッソー・アビアシオンの「アトランティック」を運用している。両国ともにロシアの潜水艦の監視が主な任務だ。老朽化が激しいため、後継機への更新が迫られている。
独仏両国は日本ほど哨戒機を活発に運用しているわけではない。そのため調達コストをできるだけ削減する目的で今年4月に両国で共同開発をする覚書を結んだ。
日本政府関係者によると、両国はP1の高い技術に関心を持っているという。日本を含めた3カ国での共同開発に向け、各国が持ち寄る技術や部品などの検討を始めた。正式に合意すれば、国産部品の輸出につながる可能性が出てくる。
政府は2014年4月に「防衛装備移転三原則」を策定した。輸出条件を大幅に緩和して完成品の海外への売却を目指したが、まだ実績がない。国産の装備品は、性能への評価は高いが高額なことがネックになっているケースが多い。P1も1機160億円程度だ。
防衛省幹部は「完成品の輸出を目指すのも重要だが、各国のニーズに合わせて技術や部品を提供する売り込み方に力を入れる」と話す。
日本は16年4月にオーストラリアの次世代潜水艦の受注競争でフランスに敗れた。15年には英国へのP1輸出も狙ったが米国に競り負け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