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위성의 2019년도 개산 요구, F-15 전투기의 전자전 능력 향상 등
방위성은 2018년 8월 31일 (금), 「헤세이 31(2019) 년도 개산 요구의 개요」를 발표했습니다.총액은 5조 2,986억엔으로, 과거 최대의 예산을 요구하고 있습니다.이 예산 요구는, 미군 재편 관계 경비, 새로운 정부 전용기 도입에 수반하는 경비는 제외해지고 있습니다.개산 요구는 각 부처가 재무성에 제출하는 내년도 예산의 견적으로, 지금부터 12월에 걸쳐 사정을 해 예산안이 됩니다.재편이나 신정부 전용기를 포함하지 않는 신장율은 7.2%, 포함한 신장율은 2.1%입니다.
2019년도의 개산 요구는, 어려운 안전 보장 환경가운데, 장래의 방위에 만전을 기한다고 하여 현실에 바로 정면으로부터 마주본 방위 체제의 구축과 방위력을 큰폭으로 강화할 방침으로부터 책정되고 있습니다.우주·사이버·전자파라고 한 새로운 영역을 횡단적으로 활용한 방위력의 구축이 의식되고 있는 것 외에 지역의 여러 나라와의 관계성을 근거로 해 동맹국과의 관계의 심화나 발전도 의식되고 있습니다.
이 방침아래, 항공 관련의 크로스·도메인의 방위력 강화로서 항공 자위대의 작전 시스템에 대한 사이버 공격등을 신속히 찰지해, 적확에 대처하는 강화책으로서 6억엔, F-15 전투기의 전자전 능력의 향상으로서 2기 개수에 101억엔과 설계 변경 등 관련 경비로 별도 439억엔, UP-3 D다용기의 기체 개수에 15억엔, F-35 A에 탑재하는 스탠드·오프·미사일(JSM)의 취득에 73억엔등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덧붙여 새로운 정부 전용기 도입에 수반하는 경비로서 2018년도는 312억엔, 2019년도는 61억엔으로 하고 있습니다.각자위대의 항공 관련 장비품의 주된 요구는 이하대로입니다.
■2019년도 개산 요구, 항공기 관련 ※첫도비는 괄호안 <육상 자위대> ·UH-X:6기, 110억엔(52억엔) <해상 자위대> ·P-3 C기령연신:5기, 23억엔 ·P-3 C탑재 레이더-의 능력 향상:1식, 0.3억엔 ·SH-60 K기령연신:3기, 63억엔 ·SH-60 J기령연신:2기, 13억엔 <항공 자위대> ·F-35A:6기, 916억엔 ·F-2의 JDCS 탑재 개수:2기, 1억엔 (※다른 부품 조달을 포함한다) ·F-15 능력 향상:2기, 101억엔 ·E-2D:2기, 544억엔 ·E-767 능력 향상:1기, 129억엔 <공동 부대> ·글로벌 호크:1기, 81억엔
http://www.mod.go.jp/j/yosan/2019/gaisan.pdf
「○전투기(F-15)의 능력 향상(2기 개수:101억엔) 주변 제국의 항공 전력의 강화에 대응하는 것과 동시에, 방공등의 임 무에 적절히 대응하기 위해(때문에), 스탠드·오프·미사일(JAS SM등 )의 탑재, 탑재 탄약수의 증가 및 전자전 능력의 향상등에 필요한 개수를 실시 ※ 그 외 관련 경비(설계 변경등 )로서 별도 439억엔을 계상 」
2기 개수:101억엔으로, 그 외 관련 경비(설계 변경등 )가 그것보다 높은 439억엔이라든지 보통일이 아닌 예감,?나라라면 439억엔이 폭케나이나이분이 되겠지요지만 w
개수 비용이 1기 당 50.5억엔이라면 439억엔 있으면 더욱 8기의 개수를 할 수 있는 것으로, 2기에 좁힌 개수라든지 EA-18의 전자전기로 하다고 말하는 것일까?
防衛省の2019年度概算要求、F-15戦闘機の電子戦能力向上など
防衛省は2018年8月31日(金)、「平成31(2019)年度概算要求の概要」を発表しました。総額は5兆2,986億円で、過去最大の予算を要求しています。この予算要求は、アメリカ軍再編関係経費、新たな政府専用機導入に伴う経費は除かれています。概算要求は各省庁が財務省に提出する来年度予算の見積もりで、これから12月にかけて査定が行われ予算案となります。再編や新政府専用機を含まない伸び率は7.2%、含む伸び率は2.1%です。
2019年度の概算要求は、厳しい安全保障環境の中、将来の防衛に万全を期すとして現実に真正面から向き合った防衛体制の構築と、防衛力を大幅に強化する方針から策定されています。宇宙・サイバー・電磁波といった新たな領域を横断的に活用した防衛力の構築が意識されているほか、地域の諸外国との関係性を踏まえ、同盟国との関係の深化や発展も意識されています。
この方針の下、航空関連のクロス・ドメインの防衛力強化として、航空自衛隊の作戦システムに対するサイバー攻撃などを迅速に察知し、的確に対処する強化策として6億円、F-15戦闘機の電子戦能力の向上として2機改修に101億円と設計変更など関連経費で別途439億円、UP-3D多用機の機体改修に15億円、F-35Aに搭載するスタンド・オフ・ミサイル(JSM)の取得に73億円などを要求しています。
なお、新たな政府専用機導入に伴う経費として、2018年度は312億円、2019年度は61億円としています。各自衛隊の航空関連装備品の主な要求は以下のとおりです。
■2019年度概算要求、航空機関連 ※初度費はカッコ内 <陸上自衛隊> ・UH-X:6機、110億円(52億円) <海上自衛隊> ・P-3C機齢延伸:5機、23億円 ・P-3C搭載レーダーの能力向上:1式、0.3億円 ・SH-60K機齢延伸:3機、63億円 ・SH-60J機齢延伸:2機、13億円 <航空自衛隊> ・F-35A:6機、916億円 ・F-2のJDCS搭載改修:2機、1億円 (※他の部品調達を含む) ・F-15能力向上:2機、101億円 ・E-2D:2機、544億円 ・E-767能力向上:1機、129億円 <共同部隊> ・グローバルホーク:1機、81億円
http://www.mod.go.jp/j/yosan/2019/gaisan.pdf
「○ 戦闘機(F-15)の能力向上(2機改修:101億円) 周辺諸国の航空戦力の強化に対応するとともに、防空等の任 務に適切に対応するため、スタンド・オフ・ミサイル(JAS SM等)の搭載、搭載弾薬数の増加及び電子戦能力の向上等に 必要な改修を実施 ※ その他関連経費(設計変更等)として、別途439億円を 計上 」
2機改修:101億円で、その他関連経費(設計変更等)がそれより高い439億円とかただ事じゃない予感、💩国なら 439億円がポッケナイナイ分になるんでしょうけどw
改修費用が1機あたり50.5億円なら439億円あれば更に8機の改修が出来るわけで、2機に絞っての改修とかEA-18ばりの電子戦機にするとでも言うのだろう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