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5척 보유의 미 해군, 새로운 보고서에서는, 보다 큰 함대
https://www.defensenews.com/naval/2018/10/26/move-over-355-ship-navy-report-from-trumps-favorite-think-tank-calls-for-an-even-larger-fleet/
(소스처는 영문)
여기서 말하는 정규 항공 모함이란, 앙르드젝키를 갖추어
비행기 사출기를 장비해, E2D도 운용할 수 있는 항공 모함,
있다 있어는, 영국의 퀸·엘리자베스급과 같이,
STOVL 항공 모함이지만, 대규모 항공 전력을 운용 할 수 있는 항공 모함을 가리킨다.
기사에 의하면, 현재, 미국 해군은 355척의 함선을 보유하고 있지만,
그런데도 전력적으로는 부족하고, 이상은 400척 보유다라고 한다.
현재의 상황에서는, 두 개의 분쟁에 동시에 대응하는 일은 어렵고,
덧붙여서, 현재의 계획에서는, 2039년까지 400척 보유를 목표로 하고 있지만,
그러기 위해서는, 현재의 함선 건조 예산에 대해서,
매년40~60억 달러의 예산 추가가 필요하게 된다.
게다가 항공 모함으로 말하면, 미국은 현재 보유하는 규모의 항공 모함을,
상시 13척 체제로 하는 일을 목표로 하고 있다.
단지, 재정적으로 무리이지 않지만, 어려운 일도 사실이다.
계획대로에 진행될까는 미지수이며, 오히려 의문이다.
그렇게 되면, 미국은, 일시적 있다 있어는 반항구적으로 부족하는 전력을 보충하기 위해서,
일본에, 아시아 지역에 있어서의 전력 보완을 요구해 오는 것은 확실할 것이다.
(이)라고 할까, 그것은 현재 진행형이다.
그렇게 생각하면, 일본이 정규 항공 모함을, 적어도 프랑스 같은 수준으로 1척 이상,
최대에서는, 영국 같은 수준으로 2척 보유하는 날도 가깝다.
적어도, 2040년까지는, 그렇게 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원자력 잠수함의 보유도 가까울지도 모른다.
단지, 일본이 군사비를 증가해야 하는,
적어도, 보통 나라 같은 수준으로 GDP비 2%이상이 되는 날도 가까울지도 모른다.
355隻保有の米海軍、新しい報告書では、より大きな艦隊
(ソース先は英文)
ここでいう正規空母とは、アングルドデッキを備え、
カタパルトを装備し、E2Dも運用できる空母、
あるいは、イギリスのクイーン・エリザベス級のように、
STOVL空母ではあるが、大規模な航空戦力を運用出来る空母を指す。
記事によれば、現在、アメリカ海軍は355隻の艦船を保有しているが、
それでも戦力的には足りず、理想は400隻保有なのだという。
現在の状況では、二つの紛争に同時に対応する事は難しく、
海軍の現在の30年艦船建造計画に比べて、12%以上の建造増加が求められている。
ちなみに、現在の計画では、2039年までに400隻保有を目指しているが、
そのためには、現在の艦船建造予算について、
毎年40~60億ドルの予算追加が必要になる。
さらに、空母で言えば、アメリカは現在保有する規模の空母を、
常時13隻体制にする事を目指している。
ただ、財政的に無理ではないが、難しい事も事実である。
計画通りに進むかは未知数であり、むしろ疑問だ。
そうなれば、アメリカは、一時的あるいは半恒久的に不足する戦力を補うために、
日本に、アジア地域における戦力補完を求めてくることは確実だろう。
というか、それは現在進行形である。
そう考えれば、日本が正規空母を、少なくともフランス並みに1隻以上、
最大では、イギリス並みに2隻保有する日も近い。
少なくとも、2040年までには、そうなっているだろうと考えられる。
原子力潜水艦の保有も近いかもしれない。
ただ、日本が軍事費を増加しなければならない、
少なくとも、普通の国並みにGDP比2%以上になる日も近いかもしれな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