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 “日哨戒機에 추적레이더 운용 안해…전파방사 없어”(종합)
우리 해군 구축함이 일본 해상 哨戒機 (P-1)를 향해 사격통제레이더로 조준했다는 일본 측 주장을 군 당국이 부인했다.
안상민 합동참모본부 작전2처장은 24일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우리 해군이 일본 哨戒機 를 추적할 목적으로 레이더를 운용한 사실이 없다. 그 점을 분명히 말씀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앞서 해군은 지난 20일 동해상에서 북한 어선이 표류 중이라는 구조신호를 접수하고 구축함인 광개토대왕함(3200t급)을 급파해 구조작업을 벌인 바 있다.
일본 측은 이 과정에서 광개토대왕함의 사격통제레이더인 추적레이더(STIR)가 일본 초계기를 향해 의도적으로 겨냥하면서 위험한 행위를 했다고 주장했다.
반면 우리 군은 광개토대왕함이 3차원 레이더(MW08)로 광범위한 구역을 탐색했지만 추적레이더(STIR)는 작동하지 않았다는 입장이다.
당시 일본 초계기는 광개토대왕함에서 육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거리까지 저공으로 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 군은 일본 초계기가 비정상적으로 함정 쪽으로 접근하자 광학카메라 장비로 이를 식별한 것으로 확인됐다.
안 처장은 일본 초계기의 저공비행과 관련해 “통상적으로 보면 한 나라의 군함 상공으로 초계기가 통과하는 것은 이례적인 비행”이라며 “우리 구축함은 이런 일본 초계기의 특이한 행동에 대해서 조난 선박 탐색을 위해 운용하고 있던 추적 레이더에 부착돼 있는 광학 카메라를 돌려서 일본 초계기를 감시하게 됐고 그 과정 중에 일체의 전파 방사는 없었다”고 밝혔다.
광학카메라 장비는 기상이 좋지 않거나 야간에 물체를 파악하는 장비로 추적레이더에 붙어 있다. 광학카메라 장비가 돌아가면서 추적레이더가 초계기를 향하기는 했지만 전파는 나가지 않았다는 게 군 당국의 입장이다.
©광개토대왕함, 원주함, 광명함(앞쪽부터)이 동해상에서 함포를 발사하고 있다. 2017.03.24. (사진=해군 제1함대사령부 제공) photo@newsis.com 안 처장은 “이 카메라를 작동하면 STIR (레이더) 안테나가 움직이게 돼 있다”며 “레이더파 조사를 위해서는 별도로 함장의 승인하에 조사를 하게 되는데, 광학카메라만 작동이 됐지 전자파의 방사는 일체 없었다”고 거듭 강조했다.
또 안 처장은 “탐색 및 사격통제레이더(MW08)는 용도는 대함 및 대공 탐색을 위한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며 “바다 위에 있는 수상 접촉물과 공중에 있는 항공 접촉물을 동시에 탐색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면서 “일본 측이 제기한 레이더는 MW08을 제기한 것이 아니고 우리 구축함이 갖고 있는 추적 및 탐색레이더인 STIR 레이더를 지금 문제를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우리 구축함은 STIR 레이더를) 켜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군 당국은 일본 측이 초계기에서 광개토대왕함에 추적레이더와 관련해 의도를 물었으나 응답이 없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서도 다른 설명을 내놨다.
안 처장은 “무선 교신과 관련돼서는 일부 통신내용이 인지가 됐다”며 “하지만 통신강도가 너무 미약하고 잡음이 심해서 우리가 인지했던 것은 “코리아 코스트”(Korea coast) 라는 단어만을 인지했었고, 조난 선박 구조 상황 때 그 주변에 (우리 측) 해경 함정이 있었기 때문에 해경함을 호출하는 것으로 인지를 했다”고 밝혔다.
우리 군이 공개한 무전 내용을 비춰봤을 때 일본 측이 선박 구조 과정임을 이미 알고 있었을 것으로 판단된다. 양국이 주장하는 내용이 다른 만큼 이 문제는 추후 진실 공방으로 이어질 소지도 있다.
이진우 국방부 부대변인은 “우리 군은 인도주의적 구조를 위해서 정상적인 작전활동을 한 것이며, 일본 측이 위협을 느낄만한 어떠한 조치도 없었음을 다시 한 번 강조하는바”라며 “일본 측이 오해하고 있는 부분이 있다면 통상적인 절차대로 양국 당사 간에 소통과 협의를 통해서 해소하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대변인은 “이를 위해서 오늘 개최되는 외교부 국장급 회의를 포함해서 국방 외교당국 간에 긴밀히 협의를 해 나가겠다”며 “당일에도 외교경로를 통해서 충분히 사실관계와 우리의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알고 있다. 앞으로 이러한 소통과 협의를 통해서 대화를 해나간다면 충분히 그런 오해는 풀릴 것으로 판단한다”고 덧붙였다.
© 뉴시스 【서울=뉴시스】박주성 기자 =가나스기 겐지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국장이 24일 오후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한일 외교부 국장급 협의를 마친 후 외교부 청사를 나서고 있다. 2018.12.24. park7691@newsis.com 한편 방한 중인 가나스기 겐지(金杉憲治) 일본 외무성 아시아대양주 국장은 이날 김용길 외교부 동북아국장과 국장급 협의를 갖고 레이더 문제에 대해 논의했다.
외교부 당국자에 따르면 정부는 이 자리에서 일본 측이 사실관계의 명확한 확인 없이 자신들의 주장을 언론에 공개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명했다.
외교부 당국자는 “양측 간에 서로의 입장을 설명했고 우리 정부가 파악하고 있는 사실관계를 상세하게 설명했다”면서 “양측은 이 건에 대해 방위 당국을 포함해 양 정부 간에 필요한 의사소통을 계속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軍 "日哨戒機に追跡レーダー運用しなくて…電波放射なくて"(総合)
私たち海軍構築することが日本海上 哨戒機 (P-1)に向けて射撃統制レーダーに照準したという日本側主張を余分の政府が否認した.
案上民合同参謀本部作戦2処長は 24日国防省定例ブリーフィングで "私たちの海軍が日本 哨戒機 を追跡する目的にレーダーを運用した事実がない. その点を確かに申し上げる"とこのように明らかにした.
先立って海軍は去る 20日東海上で北朝鮮漁船が漂流の中という救助信号を受け付けて駆逐艦である広開土大王する(3200t級)を急派して救助作業をした事がある.
日本側はこの過程でグァンゲトデワングハムの射撃統制レーダーである追跡レーダー(STIR)が日本超音速機に向けて意図的に狙いながら危ない行為をしたと主張した.
一方わが軍は広開土大王することが 3次元レーダー(MW08)で広範囲な区域を探索したが追跡レーダー(STIR)は作動しなかったという立場(入場)だ.
当時日本超音速機はグァンゲトデワングハムで肉眼に確認することができる距離(通り)まで低空で飛行したことと知られた. わが軍は日本超音速機が非正常的に落とし穴の方に近付くと光学カメラ装備でこれを識別したことで確認された.
中処長は日本超音速機の低空飛行と係わって "通常的に見てほしい国の郡する上空で超音速機がパスすることは異例的な飛行"と言いながら "私たちの駆逐艦はこんな日本超音速機の珍しい行動に対して遭難船舶探索のために運用していた追跡レーダーに附着している光学カメラを回して日本超音速機を見張るようになったしその過程の中に一体の電波放射はな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光学カメラ装備は気象が良くないとか夜間に物体を把握する装備で追跡レーダーに付いている. 光学カメラ装備が帰りながら追跡レーダーが超音速機に向けることはしたが電波は出なかったというのが余分の政府の立場だ.
(C)広開土大王する, 原州する, 光明する(先方から)が東海上で艦砲を発射している. 2017.03.24. (写真=海軍第1艦隊司令部提供) photo@newsis.com 中処長は "このカメラを作動すれば STIR (レーダー) アンテナが動くようになっている"と "レーダー派の調査のためには別に艦長のスングインハに調査をするようになるのに, 光学カメラだけ作動になって電磁波の放射は一切のなかった"と重ねて強調した.
また中処長は "探索及び射撃統制レーダー(MW08)は用途は対する及び大公探索のための用途で使われている"と "海の上にある受賞接触物と空中にある航空接触物を同時に探索ができる機能がある"と説明した.
彼はそれとともに "日本側の申し立てたレーダーは MW08を申し立てたのではなくて私たち構築することが持っている追跡及び探索レーダーである STIR レーダーを今問題を申し立てている状況"と言いながら "(私たちの駆逐艦は STIR レーダーを) つけなかった"と付け加えた.
同時に余分の政府は日本側が超音速機で広開土大王するに追跡レーダーと係わって意図を聞いたが回答がなかったと主張したことに対しても他の説明を出した.
中処長は "無線交信と係わっては一部通信内容がおこってからなった"と "しかし通信強盗がとても微弱で取ることがひどくて私たちが認知したことは "コリアコスト"(Korea coast) という単語のみを認知したし, 遭難船舶構造状況の時その周辺に (我が方) 海警落とし穴があったから海警することを呼び出すことで認知をした"と明らかにした.
わが軍が公開した無銭内容を映して見た時日本側が船舶構造過程なのをもう分かっていたことと判断される. 両国の主張する内容の他の位この問題は追後真実攻防につながる素地もある.
李珍宇国防省副報道担当者は "わが軍は引導主義的構造のために正常な作戦活動をしたことであり, 日本側が脅威を感じるに値するどんな措置もなかったことをもう一度強調するところ"と言いながら "日本側が誤解している部分があったら通常的な手続きどおり両国当社の間に疎通と協議を通じて解消すれば良いこと"と明らかにした
が副報道担当者は "このために今日開催される外交部局長級会議を含んで国防外交政府の間に緊密に協議をして行く"と "当日にも外交経路を通じて十分に事実関係と我々の立場を伝達したことで分かっている. これからこのような疎通と協議を通じて対話をヘナガンダなら充分にそんな誤解は解けることで判断する"と付け加えた.
(C) ニューシース 【ソウル=ニューシース】朴ジュソン記者 =がナスギ健司日本外務省アジア大洋洲局長が 24日午後ソウル都染洞外交部庁舍で開かれた韓日外交部局長級協議を終えた後外交部庁舍を出ている. 2018.12.24. park7691@newsis.com 一方訪韓中のがナスギ健司(金杉憲治) 日本外務省アジア大洋洲局長はこの日ギムヨングギル外交部北東アジア局長と局長級協議を持ってレーダー問題に対して論議した.
外交部当局者に従えば政府はこの席で日本側が事実関係の明確な確認なしに自分たちの主張を言論に公開したのに対して強い残念を表明した.
外交部当局者は "両側の間にお互いの立場を説明したし我が政府が把握している事実関係を詳細に説明した"と "両側はこれはに対して防衛政府を含んで羊政府の間に必要な意思疎通を続いて行く事にした"と明らかに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