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험 기재를 포함한 숫자로 웨폰 베이의 사이즈는 아니다
https://nationalinterest.org/blog/buzz/forget-f-22-and-f-35s-japan-going-big-time-6th-generation-fighter-55947
https://aviation-space-business.blogspot.com/2019/05/f-315.html#comments
※전문을 읽고 싶다면 상기에
일본의 중기 방위 체제 검토에 제6 세대 전투기의미츠비시F-3을 국산 설계로 개발하면 조용하게 기술이 있다.
2019년 2 월 시점에서 방위성은그 의향을 명백하게Janes에말하고 있었다.F-3의 성능 요구는 2020년도 예산에 포함되어 개발은 2021년 정식 개시, 첫비행을 2030년이 된다고 한다.
그 후, 일본의 텔레비전 방송으로 고추진력 엔진 XF-9-1 터보 팬과 개발중의 액티브 전자 스캔 어레이 레이더-의 영상이 흘렀다.개발비용을 5조엔 즉 450억 달러 정도라는 시산이 소개되어 카즈키 근처 가격은 200억엔초과와 있었다.
★스텔스 전투기를 요구하는 일본의 우여곡절
F-22의 기체에 F-35의 고성능 에이비오니크스를 탑재하는 하이브리드안에 소구력이 있었지만 기체 단가가 215백만 달러와 높아진다.
일본은 XF-23 「브락크위드우」스텔스 전투기 개발의 실적이 있는노스롭·그라만이나 폭풍우·스텔스 전투기를 개발중의 영국의BAe에도와 같이 정보 제공을 기대했다.
하지만 어느 선택사항도 제5세대 전투기에 가까운 기체가 되어, 제6 세대기가 되지 않을 전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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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35 와 F-3의 비교
일본이 F-35 A와 F-35 B 아울러 105기의 추가 조달 방침을 발표한 시점에서 F-3 실현의 눈은 없어졌다고 본 전문가가 많았다.
한층 더 조달을 신속하고 염가로 실현할 수 있도록 일본은 국내 생산이 아니고 미국내 조립기의 도입으로 전환했다.
F-35는 공대공전도 가능하지만 원래 F-22 라프타의 본령인 항공 우세 전투기의 설계는 아니고, F-22도 생산 종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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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는 하지만 F-35의 스텔스성의 상징인 레이더-단면적의 작음이나 강력한 네트워크형 센서는 F-15보다 생존성을 높게 해 준다.
하지만 일본은 스텔스이며 공대공전에서 지지 않는 기재를 요구하고 있다.
Janes가 일본 관계자에게 F-3으로 우세 사항의 상위 5를 물으면, 우선 입을 연 것은 「장래의 항공 우세 성능」이었다.
★F-3은 어떤 기체가 되는 것인가
확실한 것은 F-3이 쌍발 전투기로 기내에 6발탑재하는 것이다.구상도 몇 점이 다른 것부터 최종안의 선정은 아직의 같다.하지만 F-3에서는 탑재를 겨냥하는 기술이 그 밖에도 있다.
2019년에IHI로 XF-9-1저우회도로비터보 팬의 테스트가 시작되었다.이 엔진은11-12톤의 드라이 추진력,15-16.5 통가 웨트 추진력(애프터 버너(afterburner) 사용시)으로 섭씨 1,800도까지 내열성이 있다라고 한다.
F-22도 F119 터보 팬 쌍발이지만 드라이 추진력이 13톤, 웨트 추진력 17.5톤으로, XF-9는 F119보다 50센치 짧게 직경도 30센치(기사의 잘못 실제는 10센치 정도지요) 작은 분만큼 기내 공격 탑재량을 늘릴 수 있을 것 같다.
방위성은 삼차원 편향 추진력 노즐을 요구하고 있어 엔진 추진력 방향을 최대 20도까지 전방향으로 바꾼다.이것으로 레이더-단면적을 희생하지 않고 F-22나 Su-35에 줄선 조종 성능을 가지는 전투기를 실현할 수 있어 미사일 회피나 시야내 공중전에서 우위에 세운다.
XF-9는 180킬로와트의 대용량 발전이 가능하고 지향성 에너지 병기로서 레이저나 고주파 병기의 전원에 활용할 수 있어 탄도 미사일이 일본으로 향할 때에 미사일의 전자 회로를 사용 불능으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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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성은 기술 이전이나 지원을록히드,보잉, BAe에 요구해 사업의 조기 실현을 기하지만 주도권은 국내 기업에 잡게 한다.
이상 말한 성능은 적지 않이 제6 세대기의 상정(유인 조종을 자동 조종으로 전환하는 기능만 언급이 없다)으로 실로 흥미롭다.
그렇지만 각 기술을 통합해 비행기재에 포함시키는 것은 상당히 어려운 과제로, 생산량의 확보가 경제원칙상 이치에 필적한다.미 F-35로 몇차례에 이르는 지연과 경비 초과가 태어난 이유는 신기술 다수의 통합이 원인이었다.
향후 15년을 소비해 목표 달성을 목표로 하는 일본측 기술진에게는 도전해가 겉껍데기 태어날 것 같다.■
그런데 해외 미디어에서는처음으로 비교적 온전히 일본의 F-3을 둘러싼현상을 전하는 기사가 나왔습니다.(이 기사도 XF9의 직경에 큰 잘못이 있어요가)
※제6 세대 전투기의 미츠비시 F-3을 국산 설계로 개발하면 조용하게 기술이 있다
이것도 잘못입니다
※기사의 개발비등의 금액도 적당이라고 생각된다
(이)라고 해도 지금까지는 해외 메이커(어쩌면 록히드)의 리크라고 생각되는 기사(뿐)만이었으니까요.
1.이 기사에도 있다 게 실제로는 F-35를 105기 추가해도 F-2 후계기의 필요성은 변하지 않다(105기의 추가는 F-15 초기형의 갱신분 밖에 되지 않는다)
2.방위성으로서해외 메이커에 RFI를 내는 것은 국내 주도 개발이라고 해도 필요한 수속에 지나지 않는다.
3.중기 방위 대강에 2030년대에 도입하는 차기 전투기에 대해 「국제 협력을 시야에, 우리 나라 주도의 개발에 조기에 착수」라고 명기.
사실 F-2 후계기에 대해 현재까지의 방위성·일본 정부의 공식적인 움직임은 이것 정도입니다(기술개발 포함해 준비는 조용하게 진행하고 있습니다만)
三菱F-3を国産設計で…

※試験機材を含む数字で ウエポンベイのサイズではない
https://nationalinterest.org/blog/buzz/forget-f-22-and-f-35s-japan-going-big-time-6th-generation-fighter-55947
https://aviation-space-business.blogspot.com/2019/05/f-315.html#comments
※全文を読みたければ上記へ
日本の中期防衛体制検討に第六世代戦闘機の三菱F-3を国産設計で開発すると静かに記述がある。
2019年2月時点で防衛省はその意向を明白にJane’sに述べていた。F-3の性能要求は2020年度予算に盛り込まれ、開発は2021年正式開始、初飛行を2030年となるという。
その後、日本のテレビ放送で高推力エンジンXF-9-1ターボファンと開発中のアクティブ電子スキャンアレイレーダーの映像が流れた。開発費用を5兆円つまり450億ドル程度との試算が紹介され、一機あたり価格は200億円超とあった。
★ステルス戦闘機を求める日本の紆余曲折
F-22の機体にF-35の高性能エイビオニクスを搭載するハイブリッド案に訴求力があったが機体単価が215百万ドルと高くなる。
日本はXF-23「ブラックウィドウ」ステルス戦闘機開発の実績のあるノースロップ・グラマンやテンペスト・ステルス戦闘機を開発中の英国のBAeにも同様に情報提供を期待した。
だがいずれの選択肢も第5世代戦闘機に近い機体となり、第六世代機にならない見込みが出てきた。
中略
★F-35 と F-3の比較
日本がF-35AとF-35Bあわせて105機の追加調達方針を発表した時点でF-3実現の目はなくなったと見た専門家が多かった。
さらに調達を迅速かつ安価に実現すべく日本は国内生産でなく米国内組立機の導入に切り替えた。
F-35は空対空戦も可能だがそもそもF-22ラプターの本領たる航空優勢戦闘機の設計ではないし、F-22も生産終了している。
中略
とはいうもののF-35のステルス性の象徴たるレーダー断面積の小ささや強力なネットワーク型センサーはF-15より生存性を高くしてくれる。
だが日本はステルスであり空対空戦で負けない機材を求めている。
Jane’sが日本関係者にF-3で優勢事項の上位5つを尋ねると、まず口を開いたのは「将来の航空優勢性能」だった。
★F-3はどんな機体になるのか
確かなのはF-3が双発戦闘機で機内に6発搭載することだ。構想図数点が異なることから最終案の選定はまだのようだ。だがF-3では搭載をねらう技術が他にもある。
2019年にIHIでXF-9-1低バイパス比ターボファンのテストが始まった。このエンジンは11-12トンのドライ推力、15-16.5トンガウェット推力(アフターバーナー使用時)で摂氏1,800度まで耐熱性があるといわれる。
F-22もF119ターボファン双発だがドライ推力が13トン、ウェット推力17.5トンで、XF-9はF119より50センチ短く直径も30センチ(記事の誤り 実際は10センチ程度でしょう)小さい分だけ機内兵装搭載量を増やせそうだ。
防衛省は三次元偏向推力ノズルを求めており、エンジン推力方向を最大20度まで全方向に変える。これでレーダー断面積を犠牲にせずにF-22やSu-35に並ぶ操縦性能を有する戦闘機を実現でき、ミサイル回避や視界内空戦で優位に立てる。
XF-9は180キロワットもの大容量発電が可能で指向性エナジー兵器としてレーザーや高周波兵器の電源に活用でき、弾道ミサイルが日本に向かう際にミサイルの電子回路を使用不能にできる。
中略
防衛省は技術移転や支援をロッキード、ボーイング、BAeに求め、事業の早期実現を期するが主導権は国内企業に握らせる。
以上述べた性能は多分に第六世代機の想定(有人操縦を自動操縦に切り替える機能のみ言及がない)で実に興味深い。
しかしながら各技術を統合して飛行機材に盛り込むのは相当難しい課題で、生産量の確保が経済原則上理にかなう。米F-35で数度に及ぶ遅延と経費超過が生まれた理由は新技術多数の統合が原因だった。
今後15年を費やし目標達成をめざす日本側技術陣には挑戦しがいが生まれそうだ。■
さて 海外メディアでは初めて 比較的まともに日本のF-3を巡る現状を伝える記事が出ました。(この記事もXF9の直径に大きな誤りがありますが)
※第六世代戦闘機の三菱F-3を国産設計で開発すると静かに記述がある…これも誤りです
※記事の開発費等の金額も いい加減だと思われる
とはいえ これまでは海外メーカー(おそらくはロッキード)のリークと思われる記事ばかりでしたからね。
1.この記事にもあるように 実際にはF-35を105機追加してもF-2後継機の必要性は変わらない(105機の追加はF-15初期型の更新分にしかならない)
2.防衛省として海外メーカーにRFIを出すのは 国内主導開発だとしても 必要な手続きに過ぎない。
3.中期防衛大綱に 2030年代に導入する次期戦闘機について「国際協力を視野に、 わが国主導の開発に早期に着手」と明記。
実のところ F-2後継機について現在までの防衛省・日本政府の公式な動きはこれぐらいです(技術開発含めて準備は粛々と進めています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