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7월25일 뉴스.
스님 행세…9년만에 ‘직파(직접 파견한) 간첩’ 잡았다 (북한에서 직접 보낸 간첩(spy)검거)
공안당국에 따르면 국가정보원과 경찰청은 최근 북한이 직파한 간첩 용의자인 40대 남성 A 씨를 구속해 조사 중이다. A 씨는 북한에서 대남 공작업무를 총괄 지휘하는 인민무력부 산하 정찰총국에서 지령을 받아 지난해부터 올해 6월까지 국내에서 활동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공안당국은 A 씨가 수년 전에도 한국에 들어왔다가 출국한 뒤 지난해 서아시아의 한 국가에서 국적을 세탁하고 제주도를 통해 다시 입국한 것으로 파악했다. A 씨의 입국 경로를 수상하게 여긴 국정원은 감청 등을 통해 혐의점을 포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국내에서 스님으로 행세하며 불교계에 잠입해 활동하려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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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25/96683699/1
반북 활동가의 옛 연인도 남파… ‘직파 간첩’ 최소 7명 더 있었다

C 씨가 어렵지 않게 국내로 들어올 수 있었던 것은 중국 여권을 갖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는 2004년부터 7년간 중국인으로 위장해 ‘장핑(張平)’이란 이름을 쓰면서 운전면허증과 여권을 발급받았고 무역회사도 인수했다. 관광 기록 흔적을 남겨 한국 정부의 의심을 피하기 위해 중국 여권으로 태국과 제주를 여러 차례 오갔다. 남한으로 잠입한 C 씨는 서울시내 주요 다중이용시설을 촬영하는 등 5년 가까이 간첩 활동을 하다가 검거됐다.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C 씨는 2016년 8월 징역 5년에 자격정지 5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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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작원이 된 F 씨는 매일 ‘거짓말탐지기 조사’를 통과하기 위한 훈련을 받았다. ‘하늘이 맑고 바다가 푸르다’는 생각을 되뇌면서 심박수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훈련이었다.
직파 간첩’ 대부분은 탈북자로 위장해 국내 입국을 시도했다. 7명 중 6명이 북한에서 중국, 태국을 차례로 거쳐 한국으로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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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年 7月25日ニュース.
お坊さん行世…9年ぶりに ‘直播(直接派遣した) スパイ’ 取った (北朝鮮で直接送ったスパイ(spy)検挙)
公安政府によれば国家情報院と警察庁は最近北朝鮮が直播したスパイ容疑者である 40代男性 A さんを拘束して調査の中だ. A さんは北朝鮮で対南工作業務を総括指揮する人民武力部傘下正札総局で指令を受けて去年から今年 6月まで国内から活動して来たことと知られた.
公安政府は A さんが数年の前にも韓国に入って来てから出国した後去年西アジアの一国家で国籍を洗濯して済州島を通じて再び入国したことで把握した. A さんの入国経路を受賞するようにここは国政院は紺青などを通じて嫌疑点を捕捉したことと伝わった.
国内でお坊さんに行世して仏教係にしのび込んで活動しようと思ったことと知られ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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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25/96683699/1
反北朝鮮活動家の昔の恋人も南派… ‘直播スパイ’ 最小 7人もういた

C さんが難しくないように国内に入って来ることができたことは中国パスポートを持ったからだ. 彼は 2004年から 7年間中国人に偽装して ‘ザングピング(張平)’と言う(のは)名前を書きながら運転兔許証とパスポートを発給受けたし貿易会社も引き受けた. 観光記録跡を残して韓国政府の疑心を避けるために中国パスポートでタイと済州を何回も行き交った. 南韓でしのび込んだ C さんはソウル市内主要多重利用施設を撮影するなど 5年近くスパイ活動をしている途中検挙された. 国家保安法違反疑いに起訴された C さんは 2016年 8月懲役 5年に資格停止 5年を宣告受け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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工作員になった F さんは毎日 ‘うそ発見器の調査’をパスするための訓練を受けた. ‘空が清くて海が青い’は考えを重ねて言いながら心臓搏動数を一定するように維持する訓練だった.
直播スパイ’ 大部分は北脱出者に偽装して国内入国を試みた. 7人の中 6人が北朝鮮で中国, タイを順に経って韓国に来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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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onga.com/news/article/all/20190726/9670336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