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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메리카가치험에착수,신형코로나우이르스감염증치료약으로해
미국 매사추세츠주의 3개의 병원이 미국내에서 처음으로,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치료약으로서 일본의 의약품 「아비 암」의 임상시험을 실시하게 되었다.의료 관계자의 이야기로서 일간지 「보스턴·글로브」가 전했다.
이것보다 전,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로 일어나는 폐렴의 치료약으로서 「아비 암」의 임상시험이 3월말에 일본에서 시작되었던 것이 보도되고 있었다.「아비 암」은 후지 필름 토야마 화학이 6년전에 항인플루엔자약으로서 개발.그러나 동물 실험의 과정에서 태아의 발육에 대한 부작용이 발견되어 그 때문에 임산부 또는 임신할 가능성이 있는 환자에게의 투여는 금지되고 있다.한편, 중국의 의료 전문가는 「아비 암」이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폐렴의 치료에 효과가 있다 것을 확인하고 있다.
보스턴·글로브지에 의하면, 미국 식품 의약품국(FDA)은 7일(화), 소량의 「아비 암」치험의 허가를 발행했다.
쿄도 통신사는 의료 관계자의 이야기로서 현재, 일본에는 아비 암의 재고는 충분히 있어, 인플루엔자 200만명분 ,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70만명분 기에 충분한다고 알리고 있었다.
미 젼즈·홉킨즈 대학의 최신 데이터에 의하면 , 미국내의 신형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자는 39만 9000명을 넘어 사망자는 1만 2000명을 넘었다.

■News Source (Sputnik Japan)
https://jp.sputniknews.com/science/20200408734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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アメリカが治験に着手、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治療薬として!
米国マサチューセッツ州の3つの病院が米国内で初めて、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治療薬として日本の医薬品「アビガン」の臨床試験を行うことになった。医療関係者の話として日刊紙「ボストン・グローブ」が伝えた。
これより前、新型コロナウイルスで起こる肺炎の治療薬として「アビガン」の臨床試験が3月末に日本で始まったことが報道されていた。「アビガン」は富士フィルム富山化学が6年前に抗インフルエンザ薬として開発。しかし動物実験の過程で胎児の発育に対する副作用が発見され、そのため妊婦または妊娠する可能性のある患者への投与は禁止されている。一方、中国の医療専門家は「アビガン」が新型コロナウイルス肺炎の治療に効果があることを確認している。
ボストン・グローブ紙によると、アメリカ食品医薬品局(FDA)は7日(火)、少量の「アビガン」治験の許可を発行した。
共同通信社は医療関係者の話として、現在、日本にはアビガンの在庫は十分にあり、インフルエンザ200万人分、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症70万人分に足りると報じていた。
米ジョンズ・ホプキンズ大学の最新データによると、米国内の新型コロナウイルス感染者は39万9000人を超え、死者は1万2000人を超えた。

■News Source (Sputnik Japan)
https://jp.sputniknews.com/science/2020040873419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