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규언 동해시장이 29일 울산 앞바다에서 현대중공업이 주관하는 해군의 2800톤급 護衛艦
‘東海艦’ 진수식에 참석했다.
이날 진수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주빈인 심규언 동해시장,
김정수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이명 방위사업청 호위함 사업팀장, 남상훈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 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로 축소해 진행됐다.
東海艦은 해군에서 운용 중인 1천500t급 護衛艦(FF)과 1천t급 초계함(PCC)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신형 護衛艦(FFX Batch-Ⅱ) 4번 함이다.
동해함은 길이 122m, 폭 14m, 높이 35m, 2천800t급 규모의 신형 護衛艦이다.
5인치 함포, 대함 유도탄, VLS근접방어 무기체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상작전 헬기 1대를
운용할 수 있다.
추진체계로는 영국 등 주요 국가에서 성능이 입증된 가스터빈과 추진 전동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를 탑재해 수중 방사 소음을 감소시켰다.





심규언 동해시장이 29일 울산 앞바다에서 현대중공업이 주관하는 해군의 2800톤급 護衛艦
‘東海艦’ 진수식에 참석했다.
이날 진수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고려해 주빈인 심규언 동해시장,
김정수 해군본부 기획관리참모부장, 이명 방위사업청 호위함 사업팀장, 남상훈 현대중공업
특수선사업 본부장 등 20여 명이 참석하는 행사로 축소해 진행됐다.
東海艦은 해군에서 운용 중인 1천500t급 護衛艦(FF)과 1천t급 초계함(PCC)을 대체하기 위해
건조된 신형 護衛艦(FFX Batch-Ⅱ) 4번 함이다.
동해함은 길이 122m, 폭 14m, 높이 35m, 2천800t급 규모의 신형 護衛艦이다.
5인치 함포, 대함 유도탄, VLS근접방어 무기체계 등을 갖추고 있으며, 해상작전 헬기 1대를
운용할 수 있다.
추진체계로는 영국 등 주요 국가에서 성능이 입증된 가스터빈과 추진 전동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를 탑재해 수중 방사 소음을 감소시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