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의 나폴리 수비력 최고...한계 느꼈다” 적장마저 극찬 일색
완패를 당한 올리버 글라스너 아인라흐트 프랑크푸르트 감독도 김민재를 비롯한 나폴리 수비진을 극찬했다.
프랑크푸르트는 16일(한국시간) 스타디오 디에고 아르만도 마라도나에서 열린 나폴리와의 2022/23시즌 UEFA(유럽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 16강 2차전에서 0-3 완패했다.
홈에서의 1차전을 0-2로 패한 프랑크푸르트는 공격을 노렸지만, 김민재가 중심이 된 수비진을 뚫지 못했다.
경기 후 글라스너 감독 역시 자신들의 완패를 인정했다. 그는 “나폴리가 8강에 올라갈 만한 경기였다. 축하한다”라며 “우리의 한계를 봤지만, 난 우리 선수들이 이번 시즌 보여주는 헌신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는 모든 노력을 다했다. 1차전보다 더 싸우려고 했다. 하지만 나폴리가 더 큰 팀이란 걸 받아들여야 한다. 우린 더 공격적으로 나섰고 서너 차례 좋은 상황을 만들었지만, 공간이 전혀 나지 않았다. 나폴리가 너무 좋았다. 그들은 최고 수준의 팀”이라고 밝혔다.
김민재는 이날 후반 21분 주앙 제주스와 교체될 때까지 패스 성공률 86%, 롱패스 3회 중 2회 성공, 블락 2회, 클리어링 1회, 인터셉트 4회, 리커버리 3회, 공중볼 경합 5회 중 4회 성공으로 수비에 크게 기여했다.
글라스너 감독은 나폴리의 수비력과 공격력 모두 극찬했다. 그는 “나폴리는 세리에A에서 최고의 수비진을 가졌다. 프리미어리그와 비교할 순 없지만, 바이에른 뮌헨과 같은 최고 수준에 있다고 생각한다. 나폴리의 수준은 우리에게 너무 높았다”라고 밝혔다.
이어 “우리를 상대로 5골을 넣은 것? 아약스를 상대로는 여섯 골을 넣었다. 분데스리가에서 우린 잘하고 있다. 우린 이런 수준의 경기가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라고 완패를 인정했다.
"キム・ミン嶺のナポリ守備力最高...限界感じた" 賊将さえ絶賛一色
べた負けにあったオリバーグルラスノアインラフトフランクフルト監督もキム・ミン嶺を含めたナポリ守備陣をほめたてた.
フランクフルトは 16日(韓国時間) スタジオDiegoア、ムルだけもマラドーナで開かれたナポリとの 2022/23シーズン UEFA(ヨーロッパサッカー連盟) チャンピオンズリーグ 16強 2次戦から 0-3 べた負けした.
ホームでの 1次戦を 0-2で敗れたフランクフルトは攻撃を狙ったが, キム・ミン嶺が中心になった守備陣をくぐることができなかった.
競技(景気)後グルラスノ監督やはり自分たちのべた負けを認めた. 彼は "ナポリが 8強に上がるに値する競技(景気)だった. おめでとう"と言いながら "私たちの限界を見たが, 私は私たちの選手たちが今度シーズン見せてくれる献身が誇らかだ"と言った.
それとともに "私たちはすべての努力をつくした. 1次戦よりもっと争おうと思った. しかしナポリがもっと大きいチームと言うことを受け入れなければならない. われらはもっと攻撃的に出たし三四回良い状況を作ったが, 空間が全然出なかった. ナポリが大好きだった. 彼らは最高水準のチーム"と明らかにした.
キム・ミン嶺はこの日後半 21分ズアング第ジュースと入れ替えされるまでパス成功率 86%, ロングパス 3懐中 2回成功, ブルラック 2回, クリアリング 1回, インターセプト 4回, リカバリー 3回, 空中のボール競合 5懐中 4回成功で守備に大きく寄与した.
グルラスノ監督はナポリの守備力と攻撃力皆ほめたてた. 彼は "ナポリはセリエAで最高の守備陣を持った. プレミアリーグと比べることはできないが, バイエルンミュンヘンのような最高水準にあると思う. ナポリの水準は私たちにとても高かった"と明らかにした.
であって "私たちを相手で 5ゴールを預けるはの? アヤクスを相手では六ゴールを入れた. ブンデスリーガーでわれらはよくしている. われらはこんな水準の競技(景気)がまだ用意しなかった"とべた負けを認め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