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김민재와 비교되던 일본 수비수 도미야스 다케히로가 지난 시즌 소속팀 아스널에서 힘들었던 주전 경쟁 때문에 자신감을 잃었다고 털어놨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6일(한국시간) “아스널 수비수 도미야스가 주전 경쟁에서 벤 화이트에게 패한 후 “자신감을 잃었다”고 인정했다”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도미야스는 “내게는 힘든 시기였다. 벤 화이트는 정말 잘하고 있었고, 난 부상 중이었다. 솔직히 말해 자신감을 많이 잃었다. 부상 당한 4개월 동안 많은 생각을 했다”고 말했다.
도미야스는 일본이 자랑하는 수비수다. 센터백은 물론 풀백 자리도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는 만능 멀티 플레이어다. 2015년 일본 아비스파 후쿠오카에서 프로에 데뷔해 벨기에 신트트라위던을 거쳐 2019년 이탈리아 볼로냐에 자리잡은 도미야스는 이곳에서 잠재력을 폭발시켰다.
2019/20시즌 세리에A 29경기에 출전해 1골 3도움을 기록하며 주전으로 활약했고, 축구통계 전문업체 옵타가 선정한 23세 이하 세리에A 베스트 11에 선정됐다. 2020/21시즌에도 주전 수비수로 활약하며 31경기 2골로 탄탄한 수비력을 보여줬다.
큰 키에 빠른 발, 준수한 발 밑 능력과 비슷한 연령대로 국가대표 수비수 김민재와 자주 비교되기도 했다.

빅클럽들의 관심이 쏟아졌다. 토트넘과 아스널이 도미야스를 놓고 장외 북런던 더비를 펼쳤다. 최종 승자는 아스널이 됐고, 이적료 2000만 파운드(약 330억원)의 이적료로 이적이 확정됐다.
아스널에서도 라이트백과 센터백을 오가며 활약했다. 첫 시즌이었던 2021/22시즌 확고한 주전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시즌 후반기 종아리 부상을 당하며 장기간 결장했고, 부상에서 복귀한 후에는 주전에서 밀려났다.
지난 시즌에도 벤 화이트에게 밀려 후보 선수로 주로 출전한 도미야스는 지난 3월 무릎 부상으로 시즌 아웃되는 등 힘겨운 시간을 보냈다. 자주 비교되던 김민재가 페네르바체, 나폴리를 거쳐 월드클래스 수비수로 성장한 뒤, 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 유니폼을 입은 것과는 대조적이다.
그럼에도 도미야스는 새 시즌 희망을 놓지 않았다. 그는 “부상과 실수로부터 배워야 한다. 좋은 순간, 나쁜 순간이 있지만 나쁜 순간에서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지금은 몸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도 좋다. 모든 게 긍정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네덜란드 초대형 유망주 유리엔 팀버 영입이 주전 경쟁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도 “내가 할 수 있는 유일한 일은 경기장에서 내 가치를 증명하는 것 뿐”이라며 “그게 내가할 수 있는 전부다. 더 좋은 선수가 되려면 경쟁 환경에서 더 나은 선수들과 뛰어야 한다”라고 출전 기회가 있다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エックスポツニュ−スナスングウ記者) キム・ミン嶺と比較された日本守備手ドミヤスたけひろが去るシーズン所属チームアスノルで大変だった主戦競争のため自信感を失ったと打ち明けた.
イギリスデイリーメールは 26日(韓国時間) “アスノル守備手ドミヤスが主戦競争でベンホワイトに敗れた後 “自信感を失った”と認めた”と伝えた.
媒体によればドミヤスは “私には大変な時期だった. ベンホワイトは本当によくしていたし, 私は負傷の中だった. 率直に言って自信感をたくさん失った. 負傷当ぎり 4ヶ月の間多くの考えをした”と言った.
ドミヤスは日本が誇る守備手だ. センター百はもちろんフルバック席も完璧に消化することができる万能マルチプレーヤーだ. 2015年日本Avispa Fukuokaでプロにデビューしてベルギーシントトラウィドンを経って 2019年イタリアボーロかに落ち着いたドミヤスはこちらで潜在力を爆発させた.
2019/20シーズンセリエA 29競技に出場して 1ゴール 3アシストを記録して主戦で活躍したし, サッカー統計専門業者オブタが選定した 23歳以下セリエA ベスト 11に選定された. 2020/21シーズンにも主戦守備手に活躍して 31競技 2ゴールにがっちりしている守備力を見せてくれた.
大きい背に早い足, 守った足下能力と似ている年齢どおり国家代表守備手キム・ミン嶺とよく比較されたりした.

ビッククルロブドルの関心が零れ落ちた. トトノムとアスノルがドミヤスをおいて場外ブックランドンダービを広げた. 最終勝者はアスノルになったし, 移籍料 2000万パウンド(約 330億ウォン)の移籍料で移籍が確定された.
アスノルでもライトバックとセンター百を行き交いながら活躍した. 初シーズンだった 2021/22シーズン確固な主戦で活躍した. しかしシーズン後半期こむら負傷にあって長期間欠場したし, 負傷で復帰した後には主戦で押し寄せた.
去るシーズンにもベンホワイトに押されて候補選手で主に出場したドミヤスは去る 3月膝負傷でシーズンアウトされるなど手に負えない時間を過ごした. よく比較されたキム・ミン嶺がペネルバチェ, ナポリを経ってワールドクラス守備手に成長した後, ドイツ名門バイエルンミュンヘンユニホームを着たこととは対照的だ.
それでもドミヤスは新しいシーズン希望をおかなかった. 彼は “負傷と間違いから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 良い瞬間, 悪い瞬間があるが悪い瞬間で多くのものなどを学ぶことができる. 今は身だけではなく精神的でも良い. すべてのものが肯定的だ”と言った.
であってオランダ超大型有望な人硝子にはティムボ迎入が主戦競争に及ぶ影響に対しても “私ができる唯一の事は競技場で私の価値を証明することだけ”と言いながら “それがネがすることができる全部. もっと良い選手になろうとすれば競争環境でより良い選手たちと走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出場機会があったら最善をつくすと念をおし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