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세에 총액 40억엔의 파격의 이적금으로 메가 클럽에 이적하고,
영국 도착 후의 3일 후에 리그전에 출장하자마자 활약
엔도가 출장해 리버풀은 2 시합 모두 승리
EPL의 메가 클럽에서 활약하는 유소기부터의 꿈을 실현했습니다

EPL 이적을 죽을 만큼 바라 단 6억엔으로 EPL 잡어 클럽에 이적했지만 전력외에서 아직껏 출장 시간 0분
리버풀 엔도와는 천국과 지옥이 차이가 난 것 같네요 (웃음)

30歳で総額40億円の破格の移籍金でメガクラブに移籍して、
英国到着後の3日後にリーグ戦に出場してすぐに活躍
遠藤が出場してリバプールは2試合とも勝利
EPLのメガクラブで活躍する幼少期からの夢を実現しました

EPL移籍を死ぬほど願ってたった6億円でEPL雑魚クラブに移籍したが戦力外でいまだに出場時間0分
リバプール遠藤とは天国と地獄の差がついたようですね(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