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는 서울 방배동에서 열리는 벼룩시장에 갔습니다.
매주 토요일마다 지역주민들이 집에서 안쓰는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으로 파는 시장인데요
더운 날씨에도 남녀노소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였습니다. 활기 넘치는 풍경들을 담아보았습니다.

이런 느낌입니다.

화장품을 파네요


옷부터 지갑까지 안파는게 없어요


꽤 비쌀것 같은





아이스크림을 파는 행상

약도 파는w

집으로 가는길
웅장해보여서 찍어봤습니다.
감사합니다.
こんにちは!
昨日はソウル方背洞で開かれるフリーマケットへ行きました.
毎週土曜日ごとに地域住民たちが家で書かない 品物をチープな価格で売る市場ですが
暑い気候にも老若男女本当に多い人々が 集まりました. 活気にあふれる風景を盛って見ました.

こんな感じです.

化粧品を売りますね


服から財布まで売らないのがないです


かなり高いような





アイスクリームを売る行商
薬も売るw

家で行く道
雄大壮厳に見えて取って見ました.
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