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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저지 위안부 기림비 제막 (뉴욕=연합뉴스) 김화영 특파원 = 4일(현지시각) 미국 뉴저지주 유니언시티의 리버티플라자에서 열린 “일본군 강제동원 군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에서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왼쪽)·강일출 할머니가 미국 지역민들에게 감사를 표시하고 피해자 명예회복에 힘을 보태 달라 요청하고 있다. |
미국 정부의 전례없는 “위안부 문제 면담”…위안부 정책 변화 주목
할머니 “우린 죽는다”…백악관 “서둘러 이 문제 주시하겠다” 답변
미국 백악관과 국무부가 처음으로 군 위안부 할머니를 만난 것은 미국 내 한인사회를 중심으로 시작된 군 위안부 문제 공론화 작업이 무시하지 못할 정도로 미국 사회에서 주목받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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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림비에 흘린 위안부의 눈물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미국 뉴저지주 유니언시티의 리버티플라자에서 열린 “일본군 강제동원 군 위안부 기림비” 제막식에서 위안부 피해자인 이옥선 할머니(오른쪽)가 눈물을 닦고 있다. 옆에 같은 위안부 피해자인 강일출 할머니의 모습도 보인다. |

ニュージャージー慰安婦ギリムビ除幕 (ニューヨーク=連合ニュース) ギムファヤング特派員 = 4日(現地時間) アメリカニュージャジー州ユニオンシティのリバティープラザで開かれた ¥"日本軍強制動員軍隊慰安婦ギリムビ¥" 除幕式で慰安婦被害者である李屋では(左側)・姜日の出お婆さんがアメリカ地域民たちに感謝を表示して被害者名誉回復に力を加えてドル要請している.
アメリカ政府の前にも後にもない ¥"慰安婦問題面談¥"…慰安婦政策変化注目
お婆さんわれらは死ぬ…ホワイトハウス急いでこの問題見詰める返事
アメリカホワイトハウスと国務省が初めて軍隊慰安婦お婆さんに会ったことはアメリカ国内韓人社会を中心に始まった軍隊慰安婦問題公論化作業が無視することができないほどにアメリカ社会で注目されているからで見られる.
ギリムビに流した慰安婦の涙 (AP=連合ニュース) 4日(現地時間) アメリカニュージャジー州ユニオンシティのリバティープラザで開かれた ¥"日本軍強制動員軍隊慰安婦ギリムビ¥" 除幕式で慰安婦被害者である李屋ではお婆さん(右側)が涙をぬぐっている. 横に同じ慰安婦被害者である姜日の出お婆さんの姿も見え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