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구려 제6대 태조대왕(47년~165년)(재위 53년~146년)은 100년 넘게 살았고
명림답부(67년~179년) 역시 100년 넘게 113세까지 살았고
제20대 장수왕(394년~491년)(재위 413년~491년) 90년 넘게 98세까지 장수해서 장수왕이 되었습니다.
옛날에는 수명이 짧지만 드물게 수명이 길었던 사람이 있었는데 한국의 고대국가에 오래 살았던 분들이예요. 고구려가 중국세력에 의해 멸망당했기 때문에 고구려 장수밥상은 현재까지 전해지지 않습니다.
어떤 일본인은 고구려를 유목민족 국가라고 생각하는데 고구려는 유목민족 국가가 아닙니다. 고조선-부여의 피를 이어받은 한민족출신 국가입니다.
일본인들은 착오하지 마세요~
이것만 보면 고구려와 일본은 비슷한 장수국가로 보일 수 있습니다. 고구려 유민도 일본으로 꽤 건너갔다지요. (일본의 고마에 성씨는 조상이 고구려 유민) 그리고 이 역사기록에 나온 장수한 인물로 고구려를 장수국가라고 보는 견해는 무리이겠지만
일본의 장수한 왕이나 사람은 어떤 사람이 있는가요?
高句麗第6代太祖大王(47年‾165年)(在位 53年‾146年)は 100年以上生きたし
明臨答夫(67年‾179年) も 100年以上 113歳まで生きたし
第20代長寿王(394年‾491年)(在位 413年‾491年) 90年以上 98歳まで長生きして長寿王になりました.
昔には寿命が短いが珍しく寿命が長かった人がいたが韓国の古代国家へ来ると言う暮した方々です. 高句麗が中国勢力によって滅亡されたから高句麗長寿食膳は現在まで伝わらないです.
どんな日本人は高句麗を遊牧民族国家と思うのに高句麗は遊牧民族国家ではないです. 古朝鮮-付与の血を受け継いだ韓民族出身国家です.
日本人たちは手違いしないでください‾
これさえ見れば高句麗と日本は似ている長寿国家で見えられます. 高句麗流民も日本にかなり渡ったんでしょう. (日本の雇馬に氏姓は先祖が高句麗流民) そしてこの歴史記録に出た長生きした人物で高句麗を長寿国家と思う見解は無理だが
日本の長生きした王や人はある人がいるんでしょう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