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휴가이므로 멋부린 모습을 비는 것도,
엇갈림 모습의 냄새에 번민의 것도,
뒷모습의 시놀이나 펌프스의 모양을 바라보는 것도 맡겨.
뭐하러 회사에 왔는지 몰라!
그렇다고 하는 것으로 화가 나 요행에 투고.
덧붙여서 이런 느낌의 펌프스.
지금은 가을이지요라든가 말하는 것은 나쁜 길 니다.
상춘의 마리코씨.

#13 。・゚・(ノД`)・゚・。マリコさん
有給休暇なのでお洒落した姿を拝むのも、
すれ違いざまの匂いに悶えるのも、
後ろ姿のシニョンやパンプスの柄を眺めるのもおあずけ。
何しに会社に来たのか分からん!
ということで腹立ち紛れに投稿。
因みにこんな感じのパンプス。
今は秋だよねとか言うのは邪道ニダ。
常春のマリコさ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