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joy 시절의 이야기를 할만한 사람은 Hyup군 밖에 없었는데 최근에는 바빠서 Hyup군도 못본지 오래됐네요...
메신저나 통화로 연락만 주고 받을뿐.. 빨리 바쁜게 좀 끝나고 Hyup군이랑 맛있는거 먹으면서 영화도 보고 수다를 떨고 싶습니다 ww
그 시절로부터 벌써 10년이 지났네요. 나만 감성적인걸까 :(
無題
Enjoy 時代の話を割ほどの人は Hyupだねしかなかったが最近には忙しくて Hyup群島見られないか長くなりましたね...
メッセンジャーや通話で連絡だけ取り交わすだけ.. 早く忙しいのがちょっと終わって Hyup軍とおいしいこと食べながら映画も見てぺちゃくちゃしゃべたいです ww
その時代からもう 10年が経ちましたね. 私だけ感性的なの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