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ini_set(): A session is active. You cannot change the session module's ini settings at this time

Filename: Session/Session_driver.php

Line Number: 188

A PHP Error was encountered

Severity: Warning

Message: session_write_close(): Failed to write session data using user defined save handler. (session.save_path: )

Filename: _board/view.php

Line Number: 111

KJCLUB - 좌선회
생활/문화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그믐날의 좌선회에 가서 지금 돌아갔습니다.현재, 1월 1일 2시입니다.

최근 5년은 해를 넘겨 좌선에 참가하고 있습니다.

제야의 종을 들으면서 좌선을 하는 것은 기분 좋은 것이에요.

좌선이 끝나 늙은 스승 님에 차를 받음, 제야의 종을 두드려 돌아갔습니다.

KJClub로 알게 되었던 것도 무엇인가의 인연이라고 생각합니다.

금년도 잘 부탁드립니다.


 ↑  낮의 사진입니다




작무 할 때 입는 옷을 입고, 막상 출진


坐禅会

あけましておめでとうございます。



大晦日の坐禅会に行って今帰りました。現在、1月1日2時です。

ここ5年は年越し坐禅に参加しております。

除夜の鐘を聞きながら坐禅をするのは気持ち良いものですよ。

坐禅が終わって老師様にお茶を頂き、除夜の鐘を叩いて帰りました。

KJClubで知り合ったのも何かのご縁だと思います。

今年もよろしくお願いします。


 ↑  昼の写真です




作務衣を着て、いざ出陣



TOTAL: 28102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23102 어디에서 와있는 것 (6) mirror1 2018-01-01 529 1
23101 2018해의 소원 (3) Ron Zacapa 2018-01-01 398 0
23100 #80 신년도 마리코씨투고 (6) Dartagnan 2018-01-01 478 1
23099 좌선회 (13) imal4 2018-01-01 511 1
23098 가라후토, 연투 멈추어라! (6) かすもち 2017-12-31 309 0
23097 다 먹었습니다. (12) comeita 2017-12-31 332 0
23096 가라후토 연투 그만두어라 (2) Dartagnan 2017-12-31 297 0
23095 기온이라든지 흥미없는 없기 ....... (2) Dartagnan 2017-12-31 257 0
23094 금년, 제일, 부끄러웠던 일 jlemon 2017-12-31 2021 0
23093 근처의 집의 마리코 (3) hisabou 2017-12-31 304 0
23092 옷의 사용구분 (6) jlemon 2017-12-31 2699 0
23091 이제(벌써) 여기도 세기말인....... (3) mirror1 2017-12-30 336 0
23090 특급 열차의 추억 (4) jlemon 2017-12-30 3617 0
23089 차보다 싼 중고 주택의 부근....... (13) hisabou 2017-12-30 426 1
23088 어제나 오늘이나 내일도 쭉 ....... mirror1 2017-12-30 254 0
23087 Dar. . . . .씨의 ....... (3) mirror1 2017-12-30 268 0
23086 #79 마리코씨로 하고 싶은....... (16) Dartagnan 2017-12-30 402 0
23085 반갑습니다 용용이 2017-12-30 241 0
23084 초심자입니다 (13) 10yen 2017-12-30 264 0
23083 어쩐지 최근밀감비싸지 않습니....... (18) 春原次郎左衛門 2017-12-30 32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