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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오늘 한국은 어린이의 날!
생활/문화

고속도로의 정체가 심하고, 평소보다 2배의 시간이 걸립니다.

아이들을 동행한 가족들로 휴게소도 대만원!!!

하지만 화장실에서 좋은 장면을 목격합니다.

아이에게 손을 씻게하고 자상하게 설명하는 아빠!

16년전 미국에 잠시 체류하던 시절 같은 장면을 목격하고

”선진국의 교육이구나.”라고 감탄했었습니다.

한국에서 90년대까지도 아버지의 이미지는

말이 적고, 무섭고, 정의롭고, 애정의 표현은 매우 드물고 서투르고...

하지만 미국에서 아버지가 자상하게 작은 예절을 아이에게 가르치는 모습을 보고 배워야 한다 라고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16년이 지나고 한국에서도 같은 장면을 목격하네요.

물론 relax는 아이들의 교육에 그렇게 노력 했지만, 한국도 이제 조금씩 기본의 에티켓 문화와 교육도 정상적으로 되어가고 있다. 라고 확인하고 좋았습니다.

가난과 전쟁의 상처가 3번째 세대에 이르러 지워지고 잊혀져 가는 구나...




今日韓国は子供の日!

高速道路の停滞がひどくて, いつもより 2倍の時間がかかります.

子供達をお供した家族たちでレストハウスも大入り!!!

しかしトイレで良い場面を目撃します.

子供に手を洗うようにして優しく説明するパパ!

16年前アメリカにしばらく滞留した時代同じ場面を目撃して

"先進国の教育だね."と感嘆しました.

韓国で 90年代までもお父さんのイメージは

言葉が少なくて, 恐ろしくて, 正義のあって, 愛情の表現は非常に珍しくて下手で...

しかしアメリカでお父さんが優しく小さな礼節を子供に教える姿を見て学ばなければならないと憶えていました.

16年が経って 韓国でも同じ場面を目撃しますね.

もちろん relaxは子供達の教育にそれほど努力したが, 韓国ももう少しずつ基本のエチケット文化と教育も正常にになって行っている. と確認して良かったです.

貧乏と戦争の傷が 3番目世代に至って消されて忘れて行くふるまう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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