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한국 언론의 관련 기사 link입니다.

좋은 사진들이 많습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28&sid1=104&aid=0002416050∣=shm&mode=LSD&nh=20180703132820

 

저는 10년 전부터 개인전용의 스텐레스 머그컵을 쓰고 있어, 사무실의 종이컵을 쓰지 않고 있습니다.

하지만, 편의점이나 대형 mart에서 주는 비닐 봉지는 그대로 받고 있었습니다.  

3~4년 전부터 한국에서도 “무료의 비닐봉투” 서비스를 금지하고(어쩔 수 없이 비닐 봉투가 필요하다면, 20~100원 정도의 현금을 지불해 구입해야 합니다.), 바구니를 들고 다닙시다. 캠페인을 하고 있습니다만...

습관은 쉽게 고쳐지지 않고, 바구니 없이 쇼핑을 하러 갑니다.

최근에는 어느 편의점의 아줌마에게  ”요즘 젊은 여성들은 핸드백에 작은 비닐봉투를 항시 가지고 다닙니다. 갑자기 필요한 물건을 구입할 때 비닐봉투의 소비를 줄이고, 편리하다.” 라는 이야기를  듣고, 크게 반성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2주 전부터 작은 비닐 봉지를 가방에 넣고 다니고, 쇼핑을 위한 외출에서는 바구니를 잊지 않고 가져 갑니다.

 

일본의 분위기는 어떻습니까? 

 

 


今日は "世界ビニール袋使わない日"と言います.

韓国言論の関連記事 linkです.

良い写真が多いです.

http://news.naver.com/main/read.nhn?oid=028&sid1=104&aid=0002416050|=shm&mode=LSD&nh=20180703132820

私は 10年前から個人専用のステンレスマグカップを使っていて, 事務室の紙コップを使っていないです.

しかし, コンビニや大型 martで与えるビニール袋はそのまま受けていました.

3‾4年前から韓国でも "無料のビニール袋" サービスを禁止して(仕方なくビニール封筒が必要だったら, 20‾100ウォン位の現金を支払って購入しなければなりません.), かごを持って通いましょう. キャンペーンをしていますが...

習慣は易しく直らないで, かごなしにショッピングをしに行きます.

最近にはどのコンビニのおばさんに "このごろ若い女性たちはハンドバッグに小さなビニール袋を常時持って通います. 急に必要な品物を購入する時ビニール袋の消費を減らして, 便利だ." という話を聞いて, 大きく反省になりました.

それで 2週の前から小さなビニール袋をかばんに入れて置いて, ショッピングのための外出ではかごを忘れないで持って行きます.

日本の雰囲気はどうです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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