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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곤란했던
생활/문화

어제요리중에 해동하는 것을 잊고 있던 고기를 깎으려고라고 세라믹 부엌칼이 접혀 버렸습니다.

역시 금속제가 아니면 안된 것일까요?

오늘 홈 센터로 체크했습니다만 가격이 수백엔으로부터 몇만엔까지 있어 고민해 버려 사지 않았습니다.

4, 5천엔정도의가 좋은 것일까요?

가르쳐 주세요··


困りました

 昨日 お料理中に解凍するのを忘れていた肉を削ろうとしててセラミック包丁が折れてしまいました。

やっぱり金属製じゃないとダメなのでしょうか? 

今日ホームセンターでチェックしたんですが 価格が数百円から何万円まであって悩んでしまい買いませんでした。

4,5千円くらいのが良いのでしょうか?

教え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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