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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사무실의 회식 기획
생활/문화

다음주 여름맞이 회식의 일정과 의견을 조사하는 군요.

“메뉴의 추천을 받습니다. 원하시는 메뉴나 추천의 식당을 말씀해 주세요.”

relax는....”멍멍???(귀여운 느낌의 개가 짖는 소리 한국어의 의성어)”  (  ^ ^)/~

여직원 분이 가만히 웃으며 저의 눈만 쳐다보는 군요.... (너 이 녀석 진심이냐? 원한다면 혼자 먹어라!”) 라고 표정이 말하고 있군요...

“(잘못했습니다.) w 무엇이든 상관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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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하게는 7년간 멈추고 있던 개고기의 맛이 순간 생각났습니다....w


어제는 수박을 먹었고, 내일은 삼계탕을 먹을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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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여름의 보양식 문화(여름의 체력저하를 대비하여 특별한 요리를 즐기는 풍습)가 있습니까?

한국은 대표적으로 보신탕(개고기의 탕요리)이었지만, 최근에는 여러사람이 모이는 회식이라면 삼계탕, 염소탕 등으로 대체되었습니다.


事務室の会食企画

来週夏迎え会食の日程と意見を調査しますね.

"メニューの推薦を受けます. 願うメニューや推薦の食堂をおっしゃってください."

relaxは...."わんわん???(可愛い感じの犬がほえる音韓国語の擬声語)" ( ^ ^)/‾

オフィスレディー粉餌じっと笑って私の目だけ眺めますね.... (お前このやつ本気なのか? 願ったら一人で食べなさい!") と表情が言っていますね...

"(下手でした.) w 何でも構わないで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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率直するように 7年間止めていた拘肉の味が瞬間思い出しました....w


昨日はすいかを食べたし, 明日は蓼鶏湯を食べる予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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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本は夏の保養食文化(夏の体力低下を備えて特別な料理を楽しむ風習)がありますか?

韓国は代表的に犬肉のスープ(拘肉のタングヨリ)だったが, 最近にはいろいろな人が集まる会食なら蓼鶏湯, 廉掃討などで取り替えられまし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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