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의 욕을 하는 것, 뜬 다리를 취하는 것으로
자신의 존재를 인정하게 하려고 하는 놈.
자민당에 대한 사민당, 그런 느낌의 녀석은, 있어.
(마음대로) 적대하고 있는 인간이 없어진 순간,
그 녀석의 존재도 사라져 버린다고 알고 있을까.
공의존 조차 아니어서, 정신적 기생이라는 느낌이구나.
사람으로서의 주체성(주로 정신성)이 얇은 사람은,
불쌍해요―(′-`)
他人の悪口を言うこと、揚げ足をとることで
自分の存在を認めさせようとする奴。
自民党に対する社民党、そんな感じのやつって、いるのよ。
(勝手に)敵対している人間がいなくなった瞬間、
そいつの存在も消えてしまうってわかってるのかな。
共依存ですらなくて、精神的寄生って感じだね。
人としての主体性(主に精神性)が薄い人って、
かわいそうよねー(´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