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Jには低所得、低学歴と蔑む日本人らしき馬鹿が一匹いますが
韓国は職業に下賤がある国です。
飲食業もその一つ。
お店の評判がよくても子供に継がせたりすることもなく、
店ごと売り払うことが多いようです。
経営者が変われば味も変わり、評判も落ちます。
馬鹿をみるのはお客さん。
こんな国に生まれなくてよかったと思いますね。
そんな国で韓食の世界化などと福祉予算削ってまでの広報。
馬鹿な国ですね、韓国という国は。
KJ에는 저소득, 저학력과 업신여기는 일본인 같은 바보가 한마리 있습니다만
한국은 직업에 하천이 있는 나라입니다.
음식업도 그 하나.
가게의 평판이 좋아도 아이에게 잇게 하거나 할 것도 없고,
가게마다 매도하는 것이 많은 듯 합니다.
경영자가 바뀌면 맛도 바뀌어, 평판도 떨어집니다.
어이없는 꼴을 당하는 것은 손님.
이런 나라에서 태어나지 않아 좋았다고 생각하네요.
그런 나라에서 한식의 세계화등과 복지 예산 깎아서까지의 홍보.
바보같은 나라군요, 한국이라고 하는 나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