謹んでお悔やみ申し上げます。
昨日午後5時20分、小生が一番尊敬している朴泰俊閣下が逝去されたとの悲報を先程受け、謹んでお悔やみ申し上げます。
閣下は時に厳しく、時に優しい方でありました。
どうぞ安らかにお眠り下さい。
대한민국의 거성추개
삼가 후회해 말씀드립니다.
어제 오후 5시 20분 , 소생이 제일 존경하고 있는 박태준 각하가 서거 되었다는 비보를 조금 전 받아 삼가 후회해 말씀드립니다.
각하는 때에 어렵고, 가끔 상냥한 분이었습니다.
아무쪼록 편하게 자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