と言いながら、猫が来た。そして言った。
「ヤオング。皆様、こんばんは。猫2009号ですね。
今日の大阪は大雨洪水警報が発令され、
雷が鳴っていましたね。
今日知りましたね。幸せな人々のことを。
彼らは自宅とその周辺、それと職場しか行動しないですね。
旅行などはしたいとも思わず、幸せに暮らしていますね。
中世の農奴のように。
高揚李氏も中学まではそうでしたね。
別にどこに行きたいとも思わなかったですね。
熱烈な愛国主義者でありましたが。
今でも愛国主義者ですが、それほど熱烈ではないですね
もとより旅行するか?しないか?は個人の自由ですね。
する自由もあればしない自由もありますね。。
不幸なのは、旅行したいけれど旅行できない人たちですね。
原因は忙しさ(暇の無さ)ですね。
お金の無い人は最初から旅行しようとは思いませんから。
明日から温泉連泊の旅に出る高揚李氏から
アドバイスするなら、「行けるときに行く」
これ以外に無いですね。行きたい時ではなく、行ける時。
なぜならば行けないときには絶対に行けないですからね。
今日の音楽の贈り物ですね。
http://www.youtube.com/watch?v=MAvCfCBZaF4&feature
=related
歌詞ですね。
Through the corridors of sleep
Past shadows dark and deep
My mind dances and leaps in confusion
I don"t know what is real
I can"t touch what I feel
And I hide behind the shield of my illusion
惰眠の時を過ごし
暗く深い影の時代を経て
僕の心は、混沌とした世界の中で
踊り飛び跳ねている
何が真実なのかわからい・・
感じるものに触れる事も出来ない・・
そして、幻影の盾の中に隠れてしまう
So I"ll continue to continue to pretend
My life will never end
And flowers never bend
With the rainfall
そう、だから僕は思い続けよう
僕の人生は終わらない
花も、折れてしまうことはない
雨に打たれたって・・
**********************************************
The mirror on my wall
Casts an image dark and small
But I"m not sure at all it"s my reflection
I am blinded by the light
Of God and truth and right
And I wander in the night without direction
心の壁にかかる鏡は
暗くて小さな姿を映し出す
でも、それが僕だという確信はない
神と真実、そして正義の光は
僕には眩しすぎて・・
僕は、あてもなく夜を彷徨う
So I"ll continue to continue to pretend
My life will never end
And flowers never bend
With the rainfall
そう、だから僕は思い続けよう
僕の人生は終わらない
花も、折れてしまうことはない
雨に打たれたって・・
**********************************************
No matter if you"re born
To play the King or pawn
For the line is thinly drawn
“tween joy and sorrow
So my fantasy
Becomes reality
And I must be what I must be
and face tomorrow
キングを演じるために生まれてきたのか
ポーンを演じるために生まれてきたのか
そんな事は問題じゃない
喜びと悲しみの境目なんて曖昧なものさ
だから、僕の思い描くファンタジーだって現実にもなる
自分がやるべき役を演じ、
明日に立ち向かわ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なんだ
So I"ll continue to continue to pretend
My life will never end
And flowers never bend
With the rainfall
そう、だから僕は思い続けよう
僕の人生は終わらない
花も、折れてしまうことはない
雨に打たれたって・・
今日のクイズですね。
井の中の蛙大海を知らず、続きは
1 空の深さを知る
2 井戸の深さを知る
3 人生の深さを知る
ヤオング。」と言うと、猫は居なくなった。
이렇게 말하면서, 고양이가 왔다.그리고 말했다.
「야옹.여러분, 안녕하세요.고양이 2009호군요.
오늘의 오사카는 큰 비 홍수 경보가 발령되어
번개가 울리고 있었어요.
오늘 알았어요.행복한 사람들을.
그들은 자택과 그 주변, 그것과 직장 밖에 행동하지 않네요.
여행 등은 하고 싶다고 무심코, 행복하게 살고 있네요.
중세의 농노와 같이.
고양이씨도 중학까지는 그랬지요.
별로 어디에 가고 싶다고 생각하지 않았지요.
열렬한 애국 주의자였습니다만.
지금도 애국 주의자입니다만, 그만큼 열렬하지 않네요
원래 여행할까?하지 않는가?(은)는 개인의 자유롭네요.
하는 자유도 있으면 하지 않는 자유도 있네요..
불행한 것은, 여행하고 싶지만 여행할 수 없는 사람들이군요.
원인은 바쁨(짬이 없음)군요.
돈이 없는 사람은 최초부터 여행하려고는 생각하지 않기 때문에.
내일부터 온천련박이 여행을 떠나는 고양이 씨한테서
어드바이스 한다면, 「갈 수 있을 때 간다」
이외에 없네요.가고 싶을 때가 아니고, 갈 수 있을 때.
왜냐하면 갈 수 없을 때에는 반드시 갈 수 없으니까.
오늘의 음악의 선물이군요.
http://www.youtube.com/watch?v=MAvCfCBZaF4&feature
=related
가사군요.
Through the corridors of sleep
Past shadows dark and deep
My mind dances and leaps in confusion
I don"t know what is real
I can"t touch what I feel
And I hide behind the shield of my illusion
게으른 잠때를 보내
어둡고 깊은 그림자의 시대를 거쳐
나의 마음은, 혼돈된 세계안에서
춤추어 날아 뛰고 있다
무엇이 진실한가 원으로부터 있어··
느끼는 것에 접하는 일도 할 수 없다··
그리고, 환영의 방패안에 숨어 버린다
So I"ll continue to continue to pretend
My life will never end
And flowers never bend
With the rainfall
그래, 그러니까 나는 줄곧 생각하자
나의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
꽃도, 접혀 버릴 것은 없다
비에 맞아도··
**********************************************
The mirror on my wall
Casts an image dark and small
But I"m not sure at all it"s my reflection
I am blinded by the light
Of God and truth and right
And I wander in the night without direction
마음의 벽에 걸리는 거울은
어둡고 작은 모습을 비춘다
그렇지만, 그것이 나라고 할 확신은 없다
신과 진실, 그리고 정의의 빛은
나에게는 너무 눈부셔서··
나는, 앞도 없게 밤을 방황
So I"ll continue to continue to pretend
My life will never end
And flowers never bend
With the rainfall
그래, 그러니까 나는 줄곧 생각하자
나의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
꽃도, 접혀 버릴 것은 없다
비에 맞아도··
**********************************************
No matter if you"re born
To play the King or pawn
For the line is thinly drawn
"tween joy and sorrow
So my fantasy
Becomes reality
And I must be what I must be
and face tomorrow
킹을 연기하기 위해서 태어났는가
폰을 연기하기 위해서 태어났는가
그런 일은 문제가 아니다
기쁨과 슬픔의 경계선은 애매한 것이야
그러니까, 내가 마음에 그리는 환타지도 현실로도 된다
자신이 해야 할 역을 연기해
내일로 향하지 않으면 안 되는, 이라고 하는 것이야
So I"ll continue to continue to pretend
My life will never end
And flowers never bend
With the rainfall
그래, 그러니까 나는 줄곧 생각하자
나의 인생은 끝나지 않는다
꽃도, 접혀 버릴 것은 없다
비에 맞아도··
오늘의 퀴즈군요.
우물 안 개구리 대해를 알지 못하고, 다음은
1 하늘의 깊이를 안다
2 우물의 깊이를 안다
3 인생의 깊이를 안다
야옹.」라고 하면, 고양이는 없게 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