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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映画】連合艦隊司令長官Yamamoto李小路区��
自由掲示板 FreeStyle

その映画は極右映画ですか?

 

連合艦隊司令長官Yamamoto李小路区-太平洋戦争 70年前の真実

が映画は日本人の視覚で書いた近代歴史書 【昭和社】を筆を執った限度Katsutoshiの甘受に

よって当時日本海軍の提督話を映像化した戦争映画で主演Yamamoto提督は極右映画 <ローレライ>で艦長役目を引き受けたヤクショコージーが引き受けて製作者も極右映画でよく知られた <亡国のイジズ>を製作したプロデューサー故TakiShohei.

が映画は 2011年 12月 23日日本の 308個劇場で封切られて 12月 24日,25日

二日間 1億 5,078万 7300円の興行収入で, 12万 4,972人の観客を集めて日本映画思想観客動員 2位を占めて興行に大成功することで見ているし, その言葉の意味はすなわち.
これから日本ではこんな映画がもっと活発に製作されて公開されるでしょう-という音ですね.

 

 

*****

 

 

太平洋戦争において日本はひたすら被害者という前提はとても当たり前に
日本社会に植えられているようです. ひたすら日本人の死でばかり
哀悼して涙を流すようにされた映画です.

 

戦争に反対を一男李小路区. どうして反対をしたのか映画から出ているのに
平和と人権のために? いいえ. 勝つことができないから反対をしたのです.
勝つことができない戦争を賢明な李小路区は反対をしたし

無知な日本の大衆と上の人々が主張をしたことです

映画初盤部に記者と李小路区の対話を見れば李小路区も
アジア侵略(もちろん映画では進出だと描写されていますが)を
侵略だと感じることができない-ということが分かります.

本当に簡単で短くアジア侵略に対する問題は覆ってしまって
そっぽを向いた状態で侵略者vs日本の構図に集中するようにする映画です.


放射能事件以後で日本人たちは何やら一つになるのを願っています
特に若い階たちにメッセージを送りたがります.
映画で <若者達が私たちの未来だ!>と何度も繰り返しをしています.
しかしそういう若い階を向けた李小路区のメッセージの中に 【反省】というのは
ないです.

 

 

 

 

日本教育自体が蛮行, 併合, アジアにやらかしたことをあまり言及しない状況で

当時帝国主義時代の官僚たちの子孫たちが政治係に相変らずいる日本社会で

自分の侵略は進出路, 自分のあった事は悲しくて哀悼する可哀相な被害者の一路,

作る映画, 言論は日本国民の歴史観と世界観を形成していますね.

 

自国のやらかしたことは分からなくて , 当ぎり仕事さえ分かっていたら,

自国のやらかした事は映画で知らせるつもりはなくて

当ぎり立場(入場)だけ映画で知らせている-と言えば,

 

 

そして侵略を進出だと思う人物を, 一度も自国が他の国にやらかした事は

考えさえ しない人物を 英雄視している-と言えば,

 

 

 

これは根本的に本当に大きい問題ではないか-.

思います.

 

 

 


영화】연합함대 사령장관 야마모토 이소로쿠

그 영화는 극우 영화입니까?

 

연합함대 사령장관 야마모토 이소로쿠-태평양 전쟁 70년전의 진실

이 영화는 일본인의 시각에서 쓴 근대 역사서 【쇼와사】를 집필했던 한도 카츠토시의 감수에

의해서 당시 일본 해군의 제독 이야기를 영상화한 전쟁 영화로 주연 야마모토 제독은 극우 영화 <로렐라이>에서 함장 역할을 맡았던 야쿠쇼 코지가 맡고 제작자도 극우 영화로 잘 알려진 <망국의 이지스>를 제작했던 프로듀서 고타키 쇼헤이.

이 영화는 2011년 12월 23일 일본의 308개 극장에서 개봉되어 12월 24일,25일

이틀 동안 1억 5,078만 7300엔의 흥행 수입으로, 12만 4,972명의 관객을 모아 일본 영화 사상 관객 동원 2위를 차지해 흥행에 대성공할 것으로 보고있고, 그 말의 뜻은 즉.
앞으로 일본에서는 이런 영화가 더 활발하게 제작되고 공개될 것이다-라는 소리이겠지요.

 

 

*****

 

태평양 전쟁에 있어서 일본은 오로지 피해자라는 전제는 너무 당연하게
일본 사회에 심어져 있는 것 같습니다. 오로지 일본인의 죽음에서만
애도하고 눈물을 흘리게 만들어진 영화입니다.

 

전쟁에 반대를 한 남자 이소로쿠. 왜 반대를 했는지 영화에서 나오고 있는데
평화와 인권을 위해서? 아니요. 이기지 못하니까 반대를 한 것입니다.
이기지 못할 전쟁을 현명한 이소로쿠는 반대를 했고

무지한 일본의 대중과 위의 사람들이 주장을 한 것입니다

영화 초반부에 기자와 이소로쿠의 대화를 보면 이소로쿠 또한
아시아 침략(물론 영화에서는 진출이라고 묘사되고 있습니다만)을
침략이라고 느끼지 못한다-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정말 간단하고 짧게 아시아 침략에 대한 문제는 덮어버리고
외면한 상태로 침략자vs일본의 구도에 집중하게 만드는 영화입니다.


방사능 사건 이후로 일본인들은 무엇인가 하나가 되기를 원하고 있습니다
특히 젊은 층들에게 메세지를 보내고 싶어합니다.
영화에서 <젊은이들이 우리들의 미래이다!>라고 몇번이고 반복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러한 젊은 층을 향한 이소로쿠의 메세지 중에 【반성】이라는 것은
없습니다.

 

 

 

 

일본 교육 자체가 만행, 병합, 아시아에 저지른 일들을 별로 언급 하지않는 상황에서

당시 제국주의 시대의 관료들의 후손들이 정치계에 여전히 있는 일본 사회에서

자신의 침략은 진출로, 자신이 당한 일은 슬프고 애도하는 불쌍한 피해자의 일로,

만드는 영화, 언론은 일본 국민들의 역사관과 세계관을 형성하고 있네요.

 

자국이 저지른 일들은 모르고 , 당한 일만 알고있다면,

자국이 저지른 일은 영화로 알릴 생각은 없고

당한 입장만 영화로 알리고 있다-라고 하면,

 

그리고 침략을 진출이라고 생각하는 인물을, 한번도 자국이 다른 나라에게 저지른 일은

생각조차 하지않은 인물을 영웅시하고 있다-라고 하면,

 

 

 

이것은 근본적으로 정말 큰 문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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