せっかく体が夏の暑さに慣れて暑いと思わなくなったのに
夏が終わってしまったことが悲しい。
今の気温の感覚はこんな感じ
35℃=少し暑い
30℃=暖かい
25℃=涼しい
今の部屋の気温は28℃だから少しだけ涼しさを感じる暖かさ。
なぜ暑さに慣れたのか?考えられる理由ベスト3
1、仕事場が空調のない現場仕事だから
2、高校のときの過酷な部活体験(野球部)
3、体が丈夫
最高気温が35℃になっただけで騒ぐTVがアホみたい。
暑いのは37℃ぐらいから。
暑さは寒さよりも慣れやすい。
僕は1年中、家にいるときは半袖orタンクトップ+短パンなんだけど
冬にこの格好でゴミ捨て行くときは0℃ぐらいなら全然平気なのに
マイナス5℃以下の寒さになるとさすがに慣れても寒いね。
모처럼 몸이 여름의 더위에 익숙해 덥다고 생각하지 않게 되었는데
여름이 끝나 버렸던 것이 슬프다.
지금의 기온의 감각은 이런 느낌
35℃=조금 덥다
30℃=따뜻하다
25℃=시원하다
지금의 방의 기온은 28℃이니까 약간 시원함을 느끼는 따뜻함.
왜 더위에 익숙했는가?생각되는 이유 베스트 3
1, 직장이 공기조절의 없는 현장 일이니까
2, 고등학교 때의 가혹한 동아리 체험(야구부)
3, 몸이 양호
최고기온이 35℃가 된 것만으로 떠드는 TV가 바보 보고 싶다.
더운 것은 37℃정도로부터.
더위는 추위보다 익숙해지기 쉽다.
나는 1년중, 집에 있을 때는 반소매 or탱크 톱+짧은 팬츠이지만
겨울에 이 모습으로 쓰레기 버려 갈 때는 0℃정도라면 전혀 아무렇지도 않은데
마이너스 5℃이하의 추위가 되면 과연 익숙해져도 춥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