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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日韓古老が憤る「慰安婦問題のデタラメ」。
ミリタリー


2017.7.17 14:00更新
【「慰安婦」裏話】
安倍晋三氏とケネディ氏に送られた「慰安婦問題のデタラメ」を糾弾する手紙とは? 「朝鮮の真実」知る日韓古老が送る


安倍晋三首相への手紙を手にする西川清さん(喜多由浩撮影)


 2年前、日韓の間で最終的かつ不可逆的に解決したはずの慰安婦問題が再び、蒸し返されようとしている。新たに就任した韓国の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日韓合意の見直しをほのめかし、アメリカでは、韓国・中国系住民の運動によって慰安婦像の設置の動きが止まらない…。こうなることを見越したように「慰安婦問題の虚構性」を糾弾する手紙を日米の政治家宛に書いた2人の日韓の古老がいた。いずれも日本統治下の朝鮮にいて「真実」を知る生き証人である。

慰安婦問題をめぐる「事実ではないこと」を見逃せない


 在米の韓国系米国人古老は、日本統治時代の朝鮮で生まれ、そこで教育を受けた。年齢は90歳に近い。戦後、韓国の名門大へ進み、朝鮮戦争に従軍。その後、渡米して帰化し、在米の大手企業に勤めた。残念ながら彼の個人情報はこれ以上明かせない。家族や親類にまで累が及ぶ懸念もあるからだ。

 2年前、米国のキャロライン・ケネディ駐日大使(当時)宛に手紙を書いたのは、アメリカで慰安婦問題をめぐって「事実ではないこと」がまかり通っている事態を、どうしても見逃せなかったからだ。

 「強制連行され、日本軍の性奴隷になった20万人もの婦女子」「かつてないほど残酷な20世紀最大の人身売買」…。2007年には日系のマイク・ホンダ米下院議員(当時)が主導して、日本の謝罪まで求めた決議が下院で可決された。在米の韓国・中国系住民の働きかけによって、各地で進む慰安婦像の設置計画。事実ではない“日本軍の蛮行”は、教科書にも掲載され、「日本人の名誉」はおとしめられるばかりだ。

 ケネディ大使への手紙は、「(この問題が)東アジアにおける米・日・韓の同盟関係を弱体化させている」と始まり、事実の分析を踏まえた虚構性の根拠を個条書きにしている。

 ・狭い朝鮮半島から日本軍が20万人もの婦女子を大衆の抵抗もなく強制連行できるはずがない

 ・済州島での“慰安婦狩り”などを記した吉田清治氏の本が1989年に韓国で翻訳されるまでこうした「話」は聞いたことがなかった

 ・もし、実際にこうしたことが行われていたなら朝鮮にいた欧米の外交官、宣教師、メディア関係者らが何らかの報告をしていたはずだ-。


アメリカでの事態を放置すれば、子々孫々にまで禍根を残す

 彼は当時、父親と済州島へ行ったことがあり、この問題が政治化するきっかけになった吉田清治氏が本に記した“慰安婦狩り”のような話は「一切聞かなかったし、日本の軍人が多数いるような物々しい状況にもなかった。だから(吉田氏の)本を読んだとき、おかしいと思った」とも答えている。

 彼には民族を裏切る気持ちも政治的な意図もない。さらにいえば朝鮮人を含め、慰安婦の存在自体を否定しているわけでもない。

 「当時は“おしん”の時代ですよ。家が貧しいがために、身を売られた若い女性は日本人にも朝鮮人にもいました。私も当時、朝鮮語の新聞で慰安婦募集の広告を目にした記憶があります。『親権者同伴、戸籍抄本持参で業者がいる旅館まで来るように』と書かれていたのが印象的でした

 こうした自身の体験や客観的な事実を踏まえた上で彼はこういう。

 「前述のような話(日本軍が強制連行して性奴隷にした)は客観的に分析すれば、あり得ないと分かるでしょう。それなのに日本政府は事なかれ主義で謝ったり、お金を出したりした。アメリカでの事態を放置すれば、在米日本人、日系人、日系企業、旅行者…子々孫々にまで禍根を残すことになると思いますね

 彼の思いとは裏腹にアメリカでの事態は悪化する一方。歯がゆさが募るばかりだ。「僕はいうなれば『部外者』です。動いたのは義侠(ぎきょう)心のようなものかな。本来なら日本人自身がやるべき仕事でしょう。特に当時の朝鮮にいて実際に見聞きした日本人たちがもっと声を上げて、今こそ『真実』を証言すべきですよ

「軍や官吏の強制」は絶対にない

 和歌山県田辺市に住む西川清さんは、大正4(1915)年生まれ、今月末で102歳になる。

 地元の林業学校を出て、日本統治下の朝鮮へ渡り、総督府の官吏になった。やがて20代の若さで、郡の内務課長に抜擢される。郡とは内地で言えば、都道府県と市町村の間に位置する自治体の単位。内務課長は人事や総務、そして、戦時動労働員(官斡旋や徴用)に携わる職だった。

 西川さんが安倍首相宛てに手紙を書いたのは平成25年。そこには「(韓国などがいう)従軍慰安婦なるものに、日本の軍や官吏が強制連行などに関係したことは絶対にありません。かく私が断言できるのは郡の内務課長を歴任した経験があるからです」とあった。

強制連行、私の耳に入らないはずがない

 当時の行政系統は、朝鮮総督府→道→郡→(内地の市町村にあたる)邑(ゆう)・(さらに小さい規模の行政区分にあたる)面となっている。西川さんが携わった、朝鮮人の戦時動労働員は、総督府の指示によって、道・郡が邑・面に割り当てを行い、実際に人員を集める。

 西川さんは「朝鮮に徴用令が適用(昭和19年9月~)される前から『徴用』と呼ばれていたが、その際には労働条件をきちんと提示し、納得した上で内地へ行った。待遇も悪くなかったし、殴る蹴るで無理やり集めるなんて絶対にあり得ませんよ。もし、軍などが婦女子を慰安婦として強制連行したような事実があれば、(内務課長の)私の耳に入らないはずがありません。慰安婦を募集していたのは女衒(ぜげん)とよばれた業者です」と話す。

戦前、戦中の実態も知らず机上の空論をもてあそぶのは慨嘆に耐えない

 記憶にあるのは、当時の朝鮮にあった娼家の姿だ。「カルボチブ(朝鮮語で娼家)」と居酒屋を指す「スルチブ」の2通りがあり、どちらの店にも、朝鮮人の若い女性の娼婦を置いていた。公娼制度があった時代で、面事務所があるような街には必ず、2種類の店があったという。慰安婦になった中には、こうした店の女性も多かった。

 手紙で西川さんは、「カルボチブ、スルチブの戦前、戦中の実態も知らぬくせに、いいかげんに机上の空論をもてあそぶのは慨嘆に耐えない」と憤りをあらわにする。慰安婦募集の強制性を認めた平成5年の「河野談話」の見直しを求めたが、返事は来なかった。

 西川さんはいう。「(日本統治時代の朝鮮は)治安もよく、穏やかな社会だった。創氏改名だって強制ではありません。役所の上司にも同僚にも朝鮮人はたくさんいたし、仲良くやっていたんです。こうした『真実』をぜひ、知ってほしいと思いますね」(文化部 喜多由浩)

●西川清(にしかわ・きよし)氏
 大正4(1915)年、和歌山県出身。熊野林業学校卒業後、日本統治下の朝鮮へ渡り、江原道産業部に就職。第1回朝鮮総督府地方官吏養成所へ入所し、28歳の若さで江原道寧越郡内務課長に就任、同原州郡内務課長、同道庁鉱工部鉱工課主任を経て終戦。戦後は和歌山県庁に勤めた。著書に「朝鮮総督府官吏最後の証言」(桜の花出版編集部)がある。



西川清さんが安倍晋三首相宛に書いた手紙(喜多由浩撮影)


http://www.sankei.com/premium/news/170717/prm1707170001-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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国会に関するニュースを見ているとイライラするね。

今は森友学園だの加計学園だのの何の問題にもならない下らないことどいつまでもグダグダやっている場合じゃないだろうに。

国益に関わるこういう問題をこそ議論するべきでないのか?

(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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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おまけ)


2017.7.17 17:00更新

文在寅韓国大統領がブチ切れる日 “庶民派演技”でストレス溜まって… 室谷克実


トランプ大統領夫妻(右)の出迎えを受けた、文大統領夫妻=6月29日、ホワイトハウス(AP)


 韓国の「左翼の星」である文在寅(ムン・ジェイン)大統領は、よほどストレスをためている。彼はある日突然、ブチ切れて「俺は、本当は偉い人なんだぞ!」と、わめき散らすのではあるまいか。そんな日が近いような気がする。(夕刊フジ)

 20世紀後半にソウルで仕事をしていた同年代の日本人の集まりがあった。常任幹事は会合場所を韓国料理店にしたことがない。

 「みんな酔えば酔うほど、出てくるのは韓国人に対する恨み節ばかり。韓国料理店の従業員と乱闘になってはいけませんからね」

 「韓国人の人生目標とは…」が話題になった。

 「高い地位について、場所と相手をわきまえず威張り散らすこと」という解答に、ほとんどの出席者が同意した。「韓国に仕事で長期駐在したから、そう思う。普通の日本人からしたら“ひどい偏見”としか思えないでしょうがね」との補足意見も出た。

 世の中、すべての関係は「上下」だけの韓国社会だ。そこでは、周囲の人間を「奴隷」扱いできる立場に上り詰め、実際に周囲を「奴隷」扱いすることこそ“偉い人の当たり前”だ。

 小さな宅配ピザチェーンの会長ですら、テナントとして入居しているにすぎないビルが定刻の夜10時に正面シャッターを下ろしたことに激怒する。「俺様がまだいるのに」という理由で、ビル警備員を呼び出して殴る。日本人とは、とうてい融合しない社会常識が支配している。

 そうした中で、「絶対的に偉い人」である文氏は「謙虚にして庶民的」な振る舞いを続けている。

 「秘書官会議で、自分でコーヒーを注いだ」といった動きが韓国紙をにぎわしている。添付写真を見ると、秘書官がみんな大統領と同じような服装をして“顔を引きつらせた笑い”を浮かべていることが、どうにも気になるが…。

 文氏は、かつての盧武鉉(ノ・ムヒョン)政権で、大統領府民情首席秘書官、さらには大統領府秘書室長を務めた。実質で言えば「権力機構のナンバー2か3」のポストだ。もちろん、マスコミが注視するポストだ。

 ところが、盧政権時代の記事をいくら検索しても「庶民的な文在寅氏」を紹介するような記事は出てこない(=きっと私の検索技術が下手なのだろう)。「独善性」を匂わす記事はヒットする。

 彼が大統領になってから、マスコミの前で見せている「謙虚にして庶民的な振る舞い」は、60歳を過ぎてからしている演技なのだとしか考えようがない。これはストレスをためる。

 文氏はホワイトハウスの入り口で「大韓美国 文在寅」とすべてハングルで記帳した。「大韓美国(ミゴク)」と「大韓民国(ミングック)」とは、ハングルでは1画しか違わない。しかし、「大韓美国」とは、韓国の左翼が「わが国は米帝の植民地さ」と言うような場合に使う言葉だ。

 一国の元首が、外国の大統領府の記帳に自国名を間違えることなどあり得るのか。日ごろ使っている言葉をそのまま書いてしまったのではないか。ストレスのあまりに…。

 一時的ストレスはすぐに解消できる。が、国民性に根差すストレス-「俺は、本当は偉いのに…」はたまっていく。きっと、ほどなく爆発する。

 ■室谷克実(むろたに・かつみ) 1949年、東京都生まれ。慶応大学法学部卒。時事通信入社、政治部記者、ソウル特派員、「時事解説」編集長、外交知識普及会常務理事などを経て、評論活動に。主な著書に「韓国人の経済学」(ダイヤモンド社)、「悪韓論」(新潮新書)、「呆韓論」(産経新聞出版)、「ディス・イズ・コリア」(同)などがある。

http://www.sankei.com/world/news/170717/wor1707170018-n1.html



일한 노인이 분개하는 「위안부 문제의 데타라메」.


2017.7.17 14:00갱신
【「위안부」비화】
아베 신조씨와 케네디씨에게 보내진 「위안부 문제의 데타라메」를 규탄하는 편지란? 「조선의 진실」아는 일한 노인이 보낸다


아베 신조 수상에의 편지를 손에 넣는 니시카와 키요시씨(키타유호촬영)


 2년전, 일한의 사이에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해결했음이 분명한 위안부 문제가 다시, 되풀이해지려 하고 있다.새롭게 취임한 한국의 문 재토라(문·제인) 대통령은 일한 합의의 재검토를 암시해, 미국에서는, 한국·중국계 주민의 운동에 의해서 위안부상의 설치의 움직임이 멈추지 않는다….이렇게 되는 것을 예측한 것처럼「위안부 문제의 허구성」을 규탄하는 편지를 일·미의 정치가앞에 쓴 2명의 일한의 노인이 있었다.모두 일본 통치하의 조선에 있어 「진실」을 아는 산 증인이다.

위안부 문제를 둘러싼 「사실이 아닌 것」을 놓칠 수 없다


 재미의 한국계 미국인 노인은, 일본 통치 시대의 조선에서 태어나 거기서 교육을 받았다.연령은 90세에 가깝다.전후, 한국의 명문대로 나아가, 한국 전쟁에 종군.그 후, 도미해 귀화해, 재미의 대기업에 근무했다.유감스럽지만 그의 개인정보는 더 이상 밝힐 수 없다.가족이나 친척에게까지 루가 미치는 염려도 있는부터다.

 2년전,미국의 캐로라인·케네디 주일대사(당시 ) 앞에 편지를 썼다것은, 미국에서 위안부 문제를 둘러싸고 「사실이 아닌 것」두꺼비 빌려 다니고 있는 사태를, 아무래도 놓칠 수 없었기 때문이다.

 「강제 연행되어 일본군의 성 노예가 된 20만명의 부녀자」 「전에 없이 잔혹한 20 세기 최대의 인신매매」….2007년에는 일본계의 마이크·혼다 미국 하원 의원(당시 )이 주도하고, 일본의 사죄까지 요구한 결의가 하원으로 가결되었다.재미의 한국·중국계 주민의 움직임에 의해서, 각지에서 진행되는 위안부상의 설치 계획.사실은 아닌“일본군의 만행”은, 교과서에도 게재되어 「일본인의 명예」는 얕볼 수 있을 뿐이다.

 케네디 대사에의 편지는, 「(이 문제가) 동아시아에 있어서의 미·일·한의 동맹 관계를 약체화 시키고 있다」라고 시작되어, 사실의 분석을 감안한 허구성의 근거를 개조쓰기로 하고 있다.

 ·좁은 한반도에서 일본군이 20만명의 부녀자를 대중의 저항도 없게 강제 연행할 수 있을 리가 없다

 ·제주도에서의“위안부 사냥” 등을 적은 요시다 세이지씨의 책이 1989년에 한국에서 번역될 때까지 이러한 「이야기」는 들었던 적이 없었다

 ·만약, 실제로 이러한 일을 해 아픈들 조선에 있던 구미의 외교관, 선교사, 미디어 관계자등이 어떠한 보고를 하고 있었을 것이다―.

미국에서의 사태를 방치하면, 자자손손에까지 화근을 남긴다

 그는 당시 , 부친과 제주도에 갔던 적이 있어, 이 문제가 정치화하는 계기가 된 요시다 세이지씨가 책에 기록한“위안부 사냥”과 같은 이야기는 「일절 (듣)묻지 않았고, 일본의 군인이 다수 있는 삼엄한 상황에도 없었다.그러니까(요시다씨의) 책을 읽었을 때, 이상하다고 생각했다」라고도 대답하고 있다.

 그에게는 민족을 배반하는 기분도 정치적인 의도도 없다.한층 더 말하면 한국인을 포함해 위안부의 존재 자체를 부정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

 「당시는“벙어리응”의 시대예요.집이 궁핍하지만 위해(때문에), 몸을 팔린 젊은 여성은 일본인에도 한국인에도 있었습니다.나도 당시 , 조선어의 신문에서 위안부 모집의 광고를 본 기억이 있어요.「친권자 동반, 호적 초본 지참으로 업자가 있는 여관까지 오도록(듯이)」라고 쓰여져 있던 것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이러한 자신의 체험이나 객관적인 사실을 밟은 다음 그는 이런.

 「전술과 같은 이야기(일본군이 강제 연행해 성 노예로 했다)는 객관적으로 분석하면, 있을 수 없다고 알겠지요.그런데도 일본 정부는 무사 안일주의로 사과하거나 돈을 내거나 했다.미국에서의 사태를 방치하면, 재미 일본인, 일본인계, 일본계 기업, 여행자…자자손손에까지 화근을 남기게 된다고 생각하는군요

 그의 생각과는 정반대로 미국에서의 사태는 악화될 뿐.답답함이 모집할 뿐이다.「나네 신음하면 「외부인」입니다.움직인 것은 의협(오늘) 심과 같은 것일까.본래라면 일본인 자신이 해야 할 일이지요.특히 당시의 조선에 있어 실제로 견문 한 일본인들이 더 소리를 높이고, 이제야말로 「진실」을 증언해야 해요」

「군이나 관리의 강제」는 절대로 없다

 와카야마현 타나베시에 사는 니시카와 키요시씨는, 타이쇼 4(1915) 년생, 이달 말에 102세가 된다.

 현지의 임업 학교를 나오고, 일본 통치하의 조선에 건너, 총독부의 관리가 되었다.이윽고 20대의 젊음으로, 군의 내무 과장에게 발탁 된다.군과는 내지에서 말하면, 도도부현과 시읍면의 사이에 위치하는 자치체의 단위.내무 과장은 인사나 총무, 그리고,전시 국철 동력차 노동조합동원(관 알선이나 징용)에게 종사하는 일자리였다.

 니시카와씨가아베 수상 앞으로 편지를 썼다것은 헤세이 25년.거기에는 「(한국등이 말한다) 종군위안부 되는 것에, 일본의 군이나 관리가 강제 연행 등에 관계한 것은 절대로 없습니다.쓰는 내가 단언할 수 있는 것은 군의 내무 과장을 역임한 경험이 있다로부터입니다」라고 있었다.

강제 연행, 내가 귀에 들려오지 않을 리가 없다

 당시의 행정 계통은, 조선 총독부→도→군→(내지의 시읍면에 해당한다) 읍(한다)·(한층 더 작은 규모의 행정구분에 해당한다) 면이 되고 있다.니시카와씨가 종사한, 한국인의 전시 국철 동력차 노동조합동원은, 총독부의 지시에 의해서, 도·군이 읍·면에 할당을 실시해, 실제로 인원을 모은다.

 니시카와씨는 「조선에 징용령이 적용(쇼와 19년 9월~)되기 전부터 「징용」으로 불리고 있었지만, 그 때에는 노동 조건을 제대로 제시해, 납득한 다음 내지에 갔다.대우도 나쁘지 않았고, 때리고 차는 것으로 억지로 모으다니 반드시 있을 수 없어요.만약, 군등이 부녀자를 위안부로서 강제 연행한 것 같은 사실이 있으면, (내무 과장인) 내가 귀에 들려오지 않을 것이 없습니다.위안부를 모집하고 있던 것은 뚜장이(조짐)와 불린 업자입니다」라고 이야기한다.

전쟁 전, 전시중의 실태도 알지 못하고 탁상 공론도라고 노는 것은 개탄에 참지 않는다

 기억에 있는 것은, 당시의 조선에 있던 유곽의 모습이다.「카르보치브(조선어로 유곽)」라고 선술집을 가리키는 「스르치브」의 2방법이 있어, 어느 쪽의 가게에도,한국인의 젊은 여성의 창녀를 두고 있었다.공창 제도가 있었던 시대로, 면사무소가 있다 같은 거리에는 반드시, 2 종류의 가게가 있었다고 한다.위안부가 된 안에는, 이러한 가게의 여성도 많았다.

 편지로 니시카와씨는, 「카르보치브, 스르치브의 전쟁 전, 전시중의 실태도 알지 않는 주제에, 어지간히 탁상 공론도라고 노는 것은 개탄에 참지 않는다」라고 분노를 드러낸다.위안부 모집의 강제성을 인정한 헤세이 5년의 「코노 담화」의 재검토를 요구했지만, 대답은 오지 않았다.

 니시카와씨는 말한다.「(일본 통치 시대의 조선은) 치안도 좋고, 온화한 사회였다.창씨개명도 강제가 아닙니다.관공서의 상사에게도 동료에게도 한국인은 많이 해, 사이 좋게 하고 있었습니다.이러한 「진실」을 꼭, 알면 좋겠다고 생각하는군요」(문화부 키타유호)

●니시카와 키요시(밖에원·키요시) 씨
 타이쇼 4(1915) 년, 와카야마현 출신.쿠마노바야시업 학교 졸업 후, 일본 통치하의 조선에 건너, 강원도 산업부에 취직.제1회 조선 총독부 지방관리양성소에 입소해, 28세의 젊음으로 강원도 영월군 내무 과장으로 취임, 동원주 군나이 츠토무 과장, 동행청광코우베광공과 주임을 거쳐 종전.전후는 와카야마현청에 근무했다.저서에 「조선 총독부 관리 마지막 증언」(벚꽃 출판 편집부)이 있다.



니시카와 키요시씨가 아베 신조 수상앞에 쓴 편지(키타유호촬영)


http://www.sankei.com/premium/news/170717/prm1707170001-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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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 관한 뉴스를 보고 있으면 초조해하는군.

지금은 모리토모 학원이라든가 가계 학원이라든가의 무슨 문제도 안 되는 시시한 것어느 놈까지도 그다그다 하고 있을 때가 아닐 텐데.

국익에 관련되는 이런 문제를이야말로 논의해야 하는 것이 아닌 것인지?

( ′-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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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


2017.7.17 17:00갱신

문 재인한국 대통령이 브치 끊어지는 날 “서민파 연기”로 스트레스 모여… 무로타니 카츠미


트럼프 대통령 부부( 오른쪽)의 마중을 받은, 문대통령 부부=6월 29일, 백악관(AP)


 한국의 「좌익의 별」인 문 재토라(문·제인) 대통령은, 상당히 스트레스를 모아 두고 있다.그는 있다 일 돌연, 브치 끊어져 「나는, 사실은 훌륭한 사람다!」라고, 원마구 인 듯하는 것은 아닐까.그런 날이 가까운 듯한 생각이 든다.(석간 후지)

 20 세기 후반에 서울에서 일을 하고 있던 동년대의 일본인의 모임이 있었다.상임 간사는 회합 장소를 한국요리점으로 했던 적이 없다.

 「모두 취하면 취할수록, 나오는 것은 한국인에 대한 원한절(뿐)만.한국요리점의 종업원과 난투가 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에」

 「한국인의 인생 목표란…」이 화제가 되었다.

 「높은 지위에 오르고, 장소와 상대를 분별하지 않고 마구 잘난체 하는 것」(이)라고 하는 해답에, 대부분의 출석자가 동의 했다.「한국에 일로 장기 주재했기 때문에, 그렇게 생각한다.보통 일본인으로부터 하면“심한 편견”으로 밖에 생각되지 않을 것입니다가」(이)라는 보충 의견도 나왔다.

 세상, 모든 관계는 「상하」만의 한국 사회다.그곳에서는, 주위의 인간을 「노예」취급 할 수 있는 입장에 올라 채워실제로 주위를 「노예」취급하는 것 야말로“훌륭한 사람의 당연”이다.

 작은 택배 피자 체인의 회장으로조차, 세입자로서 입주하고 있는 것에 지나지 않는 빌딩이 정각의 밤 10시에 정면 셔터를 내렸던 것에 격노한다.「나 님이 아직 있는데」라고 하는 이유로, 빌딩 경비원을 호출해 때린다.일본인이란, 도저히 융합하지 않는 사회 상식이 지배하고 있다.

 그러한 가운데로, 「절대적으로 훌륭한 사람」인 문씨는 「겸허하게 해 서민적」인 행동을 계속하고 있다.

 「비서관 회의에서, 스스로 커피를 따랐다」라고 한 움직임이 한국지나라고 있다.첨부 사진을 보면, 비서관이 모두 대통령과 같은 복장을 해“얼굴을 당겨 매달게 한 웃음”을 띄우고 있는 것이, 어떻게도 신경이 쓰이지만….

 문씨는, 한 때의 노무현(노·무홀) 정권으로, 대통령부 민정 수석 비서관, 또 대통령부 비서실장을 맡았다.실질로 말하면 「권력기구의 넘버 2나 3」의 포스트다.물론, 매스컴이 주시하는 포스트다.

 그런데 , 노 정권 시대의 기사를 아무리 검색해도 「서민적인 문 재토라씨」를 소개하는 기사는 나오지 않는다(=반드시 나의 검색 기술이 서투름일 것이다).「독선성」을 풍기는 기사는 히트 한다.

 그가 대통령이 되고 나서, 매스컴의 앞에서 보이고 있는 「겸허하게 하고 서민적인 행동해」는, 60세를 지나고 나서 하고 있는 연기다로 밖에 생각할 방법이 없다.이것은 스트레스를 모아 둔다.

 문씨는 백악관의 입구에서 「대한 미국문 재인」이라고 모두 한글로 기장했다.「대한 미국(미고크)」과「대한민국(밍크)」이란, 한글에서는 1화 밖에 다르지 않다.그러나, 「대한 미국」이란, 한국의 좌익이 「우리 나라는 미 제의 식민지야」라고 하는 경우에 사용하는 말이다.

 일국의 원수가, 외국의 대통령부의 기장에 자국명을 잘못하는 것 등 있는 것인가.평소 사용하고 있는 말을 그대로 써 버린 것은 아닌가.스트레스의 너무나….

 일시적 스트레스는 곧바로 해소할 수 있다.하지만, 국민성에 뿌리내리는 스트레스- 「나는, 사실은 훌륭한데…」는 쌓여 간다.반드시, 머지않아 폭발한다.

 ■무로타니 카츠미(에·한편 봐) 1949년, 도쿄도 태생.케이오 대학 법학부졸.시사 통신 입사, 정치부 기자, 서울 특파원, 「시사 해설」편집장, 외교 지식 보급회 상무 이사등을 거치고, 평론 활동에.주된 저서에 「한국인의 경제학」(다이아몬드사), 「악한론」(신쵸 출판사 신서), 「보한론」(산케이신문 출판), 「디스·이즈·코리아」( 동)등이 있다.

http://www.sankei.com/world/news/170717/wor1707170018-n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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