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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JCLUB - フィリピン滞留期(¥"-¥")/ 7. 嫌韓フィリピンな.(上)��
生活/文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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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にも言及したように,
初期に私に関するフィリピン先生たちの態度はあまり好意的な方ではなかったです.
その中でも一番ひどい態度を見せて, 一番長い間皮肉る態度を見せたことは
Readingを教えた 23歳の Aという男先生だったです.
不幸なのか幸いなのか分からないが, 彼のそういう態度は私にだけ行われたのではなく
他のすべての韓国人学生を向けていました.

 

Aは平均的なフィリピンである男性よりはかなり大きいつけたし, (180cm 以上?)
すらっとした体形にかなり美男型の外貌だから初盤には女学生たちにかなり人気が高かったが,
いつも高慢な表情と一貫されるようにあざ笑う口調で授業とは関係ない質問や発言を
学生たちにしていたから (内容の大部分は韓国に関する否定的なこと)
彼はかなり韓国学生たちから憎まれていました.
(それに 50分授業で 5‾10分位授業を早く終わらせる不真面目なこともありました. k)

 

Aの発言の例示を持とうとすると,

 

‘ お前はどうして韓国のその偉い三星携帯電話ではないアイホンを使うか? k k k k ‘

‘ 韓国人はそのように長い間英語を勉強しながら, どうして英語を一つもできないの? k k k k ‘

‘ マートの計算台でヘルパーが封筒に品物を盛ってくれる時間までも  待つことができずに,
   自分が直接あたふたと品物を盛る人を見ればいつも韓国人だ. k k k ‘

 

 

7

 

, そんな態度と発言が決してさわやかで気持ち良い授業雰囲気と言うことはできなかったが,
老けて愛国心不足な私にはただ個人趣向や意見位に思われたから,
彼の質問や意見に自分の意見を言ってどうにかこうにかして授業を引き継いで行っていました.
どうせ英語で言わなければならないことだから, 英語言うこと演習でもなるの’ という心情だったし
たまには彼の新しくてフレッシュな観点の意見が面白かったりしたからです.k

 

しかし若くて血気盛りな何何の他の同僚学生たちは結局怒りを堪えることができずに
事務室に先生交替請願書をあげて他の先生で入れ替っていました.

 


‘Bladeさんも堪えずに他の先生交替してください.
  高いお金をつかって外国まで来て大変に勉強するのに, あんな態度まで甘受する必要はないでしょう’

 

仲間の言葉が違ったことではなかったが,
事務室に先生について不平書を提出すれば語学院に雇用された先生に
不利益が酔われることは自明な事実.
会社という社会を経験した私をもってはそんな状況が目に補だから
どうしても決定にもうちょっと愼重なしかなかったし,
彼の個人的な意見が授業を入れ替る位の不快感はなかったから授業を維持しました.

 

 

そして何日後,
Aは落ち込む表情で私に言いました.

A 先生 : 何何の学生たちが事務室に不平で提出して授業を入れ替ったの… 私は不利益受けるの.
Blade     : ……..
           (‘それが嫌いだったら, そんな態度で授業に臨まない’ と思ったが沈黙)
A 先生  : お前はどうして授業入れ替らないで, そのまま維持する?
Blade     : 不平で提出するのが面倒で.  k

 

以前から他の学生たちに比べては私に対する Aの態度がかなり好意的だと考えられたが,
が仕事をきっかけで私を対する Aの態度は確実に変わり始めました.
授業時間に私が少し疲れてするとかくたびれた気配があれば
そわついて心配してくれるとか, 宿題をちょっと与えるとか,
何か発言をした後にも私の気持ちを察する. . .
初めには ‘私も不平書を提出するのではないか心配になってそうなのか?’と考えられたが,
なんとなくそれとは違う感じだと言えるか..質問の内容も変わって.. とにかく少し変でした.


A : Bladeさんはどんな男スタイルが好きなの?
    今日着た服は私が好きなスタイルだ.
    化粧品は主にどれを使って? 香水はどこの製品?

 

それに廊下では私の名前を大きく呼んだ後に
私が眺めればあまりにも白くて清くて嬉しい表情で大きく手を振ったりしたから,
普段と違う彼のこのような行動を目撃した他の学生たちが怪しげに思うほどでした.

‘何だ… この負担である位おびただしい親しいことは;;;…? (-_ -;)


それに何何の仲間から Aが Bladeさんが好きなのか? という冗談を聞いた以後からは
彼の親しさが不便になり始めました.


‘ … Aだね… 本当に私が好きなのだろう..(‘_’;).?
   20代初盤の A君と 30代後半の私の年齢冷たくはとても大きいのに;;;
   これはお姉さんを越して叔母位の年齢差….;; (-_-;)
   絶対に無理と群れ.;; orz

 

 

7-1

A : 表情が良くないのに… もし健康が悪くなるか?

Blade : ;;;;..うん….;;

 

 

むしろ韓国を卑下じながらおちゃらかした, 高慢な Aさんの姿が懐かしくなる位でした.
そしてこんな曖昧な状況を到底  耐えにくくて
結局 ‘先生交替’ まで一人で愼重に悩む状況までのぼりました.

 

そうしたある日,
同僚女学生たちが驚くべきなニュースを伝えます.
‘Bladeさんご存じですか? こちら語学院先生の中にゲイ(gay)が 5人いるのに,
それが Fさん, Eさん, Tさん, Yさん, そして Aさん.

 


‘何?? Aさんがゲイ(gay)と? ? (‘o’;)’

 

とても控え目で驚くべきなニュースだったが,
私はこれを必ず確認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から,
以後彼の授業時間が終わり直前単刀直入的に彼に質問しました.

 

 

Blade : 質問が一つある.

A : うん, 何だ?

 

Blade : お前は.. ゲイ(gay)か?

A : ……… (沈黙)

 

 

そしてしばらく後に笑って彼が私に答えました.

 ¥”うん. 私はゲイ(gay)だ.

‘なぜ? お前も他の韓国人たちのように私が恐ろしい?’

 

 

口元には確かにほほ笑みを含んでいたが,
私を眺める彼の目は全然笑っていなかったです.

 

 

 

to be continued..

Blade.


필리핀 체류기("-")/ 7. 혐한 필리핀인.(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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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에도 언급했듯이,
초기에 나에 관한 필리핀 선생님들의 태도는 그다지 호의적인 편이 아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심한 태도를 보이며, 가장 오랫동안 빈정거리는 태도를 보였던 것은
Reading을 가르치던 23세의 A라는 남자 선생님이었어요.
불행인지 다행인지 모르겠지만, 그의 그러한 태도는 나에게만 행해지던 것이 아니라
다른 모든 한국인 학생을 향하고 있었습니다.

 

A는 평균적인 필리핀인 남성보다는 꽤 큰 키였고, (180cm 이상?)
날씬한 체형에 꽤 미남형의 외모였기 때문에 초반에는 여학생들에게 꽤 인기가 높았지만,
언제나 도도한 표정과 일관되게 비웃는 어조로 수업과는 관계없는 질문이나 발언을
학생들에게 하고 있었기 때문에 (내용의 대부분은 한국에 관한 부정적인 것)
그는 꽤 한국 학생들로부터 미움받고 있었어요.
(게다가 50분 수업에서 5~10분 정도 수업을 일찍 끝내는 불성실함도 있었어요. k)

 

A의 발언의 예시를 들자면,

‘ 너는 왜 한국의 그 위대한 삼성 핸드폰이 아닌 아이폰을 사용하는 거야? k k k k ‘

‘ 한국인은 그렇게 오랫동안 영어를 공부하면서, 왜 영어를 하나도 못하는거야? k k k k ‘

‘ 마트의 계산대에서 헬퍼가 봉투에 물건을 담아주는 시간조차도  기다리지 못하고,
   자신이 직접 허겁지겁 물건을 담는 사람을 보면 언제나 한국인이야. k k k ‘

 

7

 

뭐, 그런 태도와 발언이 결코 상큼하고 기분좋은 수업 분위기라고 말할 수는 없었지만,
늙고 애국심 부족한 나에게는 그저 개인 취향이나 의견 정도로 여겨졌기 때문에,
그의 질문이나 의견에 자신의 의견을 말하며 그럭저럭 수업을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어차피 영어로 말해야 하는 것이니까, 영어 말하기 연습이라도 되겠지’ 라는 심정이었고
가끔은 그의 새롭고 참신한 관점의 의견이 재미있기도 했었으니까요.k

 

하지만 젊고 혈기 왕성한 몇 몇의 다른 동료 학생들은 결국 분노를 참지 못하고
사무실에 선생님 교체 청원서를 올려서 다른 선생님으로 교체하고 있었습니다.


‘Blade씨도 참지 말고 다른 선생님 교체하세요.
  비싼 돈 들여서 외국까지 와서 힘들게 공부하는데, 저런 태도까지 감수할 필요는 없잖아요’

 

동료의 말이 틀린 것은 아니었지만,
사무실에 선생님에 관해서 불평서를 제출하면 어학원에 고용된 선생님에게
불이익이 취해질 것은 자명한 사실.
회사라는 사회를 경험한 저로써는 그런 상황이 눈에 보였기 때문에
아무래도 결정에 조금 더 신중할 수 밖에 없었고,
그의 개인적인 의견이 수업을 교체할 만큼의 불쾌감은 없었기 때문에 수업을 유지했습니다.

 

그리고 며칠 뒤,
A는 침울한 표정으로 저에게 말했습니다.

A 선생님 : 몇 몇의 학생들이 사무실에 불평서 제출해서 수업을 교체했어… 난 불이익 받을꺼야.
Blade     : ……..
           (‘그게 싫었다면, 그런 태도로 수업에 임하지 말았어야지’ 라고 생각했지만 침묵)
A 선생님  : 너는 왜 수업 교체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해?
Blade     : 불평서 제출하는게 귀찮아서.  k

 

그전부터 다른 학생들에 비해서는 나에게 대하는 A의 태도가 꽤 호의적이라고 생각되었지만,
이 일을 계기로 나를 대하는 A의 태도는 확연하게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수업 시간에 내가 조금 피곤해 하거나 지친 기색이 있으면
안절부절 못하고 걱정해 주거나, 숙제를 조금 덜 주거나,
뭔가 발언을 한 뒤에도 나의 기분을 살피는. . .
처음에는 ‘나도 불평서를 제출할까봐 걱정되서 그런가?’라고 생각되었지만,
어쩐지 그것과는 다른 느낌이랄까..질문의 내용도 바뀌고.. 아무튼 조금 이상했습니다.


A : Blade씨는 어떤 남자 스타일을 좋아해?
    오늘 입은 옷은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이야.
    화장품은 주로 어떤 것을 사용해? 향수는 어디 제품?

 

게다가 복도에서는 나의 이름을 크게 부른 뒤에
내가 쳐다보면 너무나 해맑고 기쁜 표정으로 크게 손을 흔들기도 했기 때문에,
평소와 다른 그의 이러한 행동을 목격한 다른 학생들이 의아하게 여길 정도였습니다.

‘뭐지… 이 부담스러울 만큼 엄청난 다정함은;;;…? (-_ -;)


게다가 몇 몇의 동료로 부터 A가 Blade씨를 좋아하는 걸까? 라는 농담을 들은 이후부터는
그의 다정함이 불편해지기 시작했습니다.


‘ 아… A군… 정말 나를 좋아하는 것일까..(‘_’;).?
   20대 초반의 A군과 30대 후반의 나의 연령 차이는 너무 큰데;;;
   이건 누나를 넘어서서 이모 정도의 연령 차이….;; (-_-;)
   절대로 무리라고 무리.;; orz

 

7-1

A : 표정이 좋지 않은데… 혹시 건강이 안좋아진거야?

Blade : ;;;;..응….;;

 

오히려 한국을 비하하며 조롱하던, 도도한 A씨의 모습이 그리워질 정도였습니다.
그리고 이런 애매한 상황을 도저히  견디기 힘들어서
결국 ‘선생님 교체’ 까지 혼자 신중하게 고민하는 상황까지 이르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료 여학생들이 놀라운 뉴스를 전해줍니다.
‘Blade씨 아세요? 이곳 어학원 선생님 중에 게이(gay)가 5명 있는데,
그게 F씨, E씨, T씨, Y씨, 그리고 A씨.


‘뭐?? A씨가 게이(gay)라고? ? (‘o’;)’

 

너무 조심스럽고 놀라운 뉴스였지만,
저는 이것을 반드시 확인해야했기 때문에,
이후 그의 수업 시간이 끝나기 직전 단도직입적으로 그에게 질문했습니다.

 

Blade : 질문이 하나 있어.

A : 응, 뭔데?

Blade : 너는.. 게이(gay)야?

A : ……… (침묵)

 

그리고 잠시 뒤에 웃으며 그가 나에게 대답했습니다.

 "응. 나는 게이(gay)야.

‘왜? 너도 다른 한국인들처럼 내가 무서워?’

 

입가에는 분명히 미소를 머금고 있었지만,
나를 쳐다보는 그의 눈은 전혀 웃지 않고 있었습니다.

 

 

to be continued..

Blade.



TOTAL: 28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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