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풍족한 생활에 만족하지 않는가?
육체적 쾌락을 맛 보고 싶다면 한국에서도 언제든지 가능할 것이다
정신적 쾌락를 즐길 문화적 공간도 있다
한 밤중에 배가 고프면 몇 발자국만 걸으면 너의 허기진 배를 채워줄 장소도 있다
일본을 부러워할 필요는 없다
지금까지 일본을 의식하지 않고 잘 살아왔지 않는가?
한국은 일본을 따라 잡을수 없다. 절대 변화지 않는한...
한국이 공유하지 못한 일본 문화를 즐기고 좋아하는 것은 죄가 아니다
그렇지만 부러워 하지는 말아라
일본이 미처 가지지 못한 한국 문화도 많다는(여기서 일본인들의 태클이 예상 됨) 사실을 알아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