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렉서스가 지난달 7년 만에 야심 차게 출시한 “ES300h”에서 누수 논란이 불거졌다.
선루프를 장착한 일부 신차에서 물이 새는 현상이 발생한 것이다. 이는 과거 2013년 현대차 싼타페에서
발생한 누수 현상을 일컫는 “수(水)타페” 논란을 연상케 한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신차 인도를 기다리는 소비자들의 불안감도 고조되고 있다.
26일 렉서스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최근 출시한 ES300h 신차 일부 차량에서
썬루프에서 물이 새는 현상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렉서스 관계자는 “현재 관련 문제에 대해 인지하고 있으며 일본 본사와 협업으로 문제 원인을 파악 중”
이라며 “모든 차량에서 발생하는 문제가 아니라 일부에서만 발생한 것으로 확인 중”이라고 말했다.
누수 논란이 불거지자 대기 중인 소비자들도 불안감에 휩싸였다. ES300h는 사전계약에만 4000여대의
수요가 몰린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1600여 대가 팔려나간 점을 고려하면 아직 절반 이상이 차량을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일부 소비자는 “판매사원 앞에서 실험을 해봐야 하나”라며 자조 섞인
목소리를 냈다. 과거 2013년 현대차 싼타페에서 불거진 누수 논란에 일부 소비자는 차량을
세차장 등에서 탁송 받아 직접 누수 유무를 확인해 화제가 된 바 있다.
렉서스 역시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다. ES300h는 렉서스의 판매 “일등공신”이기 때문이다.
렉서스 관계자는 “현재 문제 발생 소비자에 대한 조치는 이뤄진 것으로 알고 있다”며 “추가 사안은
아직 보고 받은 바 없고 원인 파악 등에 최선을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レックソスが先月 7年ぶりに野心を燃やすように出市した "ES300h"で漏水論難がはみでた.
サンルーフを装着した一部新車で水の鳥は現象が発生したのだ. これは過去 2013年現代車サンタフェで
発生した漏水現象を称える "数(水)タペ" 論難を連想するようにする.
オンラインを中心に新車引導を待つ消費者たちの不安感も高まっている.
26日レックソスとオンラインコミュニティなどによれば最近出市した ES300h 新車一部車で
サンルーフで水の鳥は現象が発生したことで確認された.
レックソス関係者は "現在関連問題に対して認知しているし日本本社と協業で問題原因を把握中"
と言いながら "すべての車で発生する問題ではなく一部でばかり発生したことで確認中"と言った.
漏水論難がはみでると大気中の消費者たちも不安感に包まれた. ES300hは事前契約にだけ 4000余台の
需要が追われたことと伝わった. 先月 1600余台が売れて行った点を考慮すればまだ半分以上が車を
待っていることに分析される. 一部消費者は "販売社員の前で実験をして見ると一つ"と言いながら自嘲まじた
声を出した. 過去 2013年現代車サンタフェではみでた漏水論難に一部消費者は車を
洗車場などで託送受けて直接漏水有無を確認して話題になった事がある.
レックソスも事態の深刻性を認知している. ES300hはレックソスの販売 "一等功臣"であるからだ.
レックソス関係者は "現在問題発生消費者に対する措置は成り立ったことで分かっている"と "追加事案は
まだ報告を受けたところなくて原因把握などに最善を加える計画"と言った.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