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현대 KONA를 카쉐어링 어플로 빌려 시승한w



차량의 주행거리는 1만3천km로 상태는 최상w

목적지는 높은 산에 있는 카페ww
여기에서 쑥이 들어간 라떼를 먹었지만 맛있었던w

시승한 느낌은 출력, 핸들링, 연비가 좋고, 승차감은 적당한w
전체적으로 컴팩트하고 경쾌해서 기분좋게 탈 수 있는 차군요w
단점은 자신의 차와 비교해 내부가 좁게 느껴지고 노면 소음이 같은 정도였던ww
K5는 경쟁차와 비교하면 노면소음이 꽤 있는 편이므로 이것은 단점일w
今度は現代 KONAをカスェオリングオプルで借りて試乗したw



車の走行距離は 1万3千kmで状態は最上w

目的地は高い山にあるカフェーww
ここでよもぎが入って行ったラテを食べたがおいしかったw

試乗した感じは出力, ハンドリング, 燃費が好き, 乗り心地は適当なw
全体的にコンパクトで身軽くて気持ち良く乗ることができる満ちますねw
短所は自分の車と比べて内部が狭く感じられて路面騷音が同じ位だったww
K5は競争のためと比べると路面騷音がかなりある方なのでこれは短所である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