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지는 올해부터 기존 모델 대비 판매가격을 최대 170만원 인하한 ‘라이프’
트림을 추가해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올해 초소형 전기차의 국고 보조금은 420만원이며, 현재 지방자치단체에 따라
초소형 전기차에 250~500만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트위지 라이프 트림은 국고와 지자체 보조금을 최대(920만원)로 적용하면
410만원에 구입이 가능하다.
트위지는 일반가정용 220V 콘센트로 충전이 가능하며, 완충 시 일상생활에
충분한 55km에서 최대 80km 거리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게다가 최고 80km/h의
속도로 달릴 수 있어 기동성까지 갖췄다.
인텐스와 라이프 트림의 경우 2명의 탑승이 가능하며, 카고 트림의 경우
뒷좌석을 트렁크로 대체해 최대 180L,75kg까지 화물을 적재할 수 있다.


トウィジは今年から既存モデル備え販売価格を最大 170満員引き下げた ‘ライフ’
おくびを追加して価格競争力を確保した.
今年マイクロ電気車の国庫補助金は 420万ウォンであり, 現在地方自治体によって
マイクロ電気車に 250‾500万ウォンの補助金を支援する. 今度新たにお目見えした
トウィだライフおくびは国庫と地方自治体補助金を最大(920万ウォン)で適用すれば
410万ウォンに購入が可能だ.
トウィジは一般家庭用 220V コンセントで充電が可能であり, 緩衝時日常生活に
十分な 55kmで最大 80km 距離まで走行が可能だ. それに最高 80km/hの
速度で走ることができて起動性まで取り揃えた.
インテンスとライフおくびの場合 2人の搭乗が可能であり, カーゴおくびの場合
後座席をトランクで取り替えて最大 180L,75kgまで貨物を積載することができ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