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A급 나마포레이서의 999입니다
시간이 허락하게 하는 한 수필군의 테스트를 해 왔습니다만
이제 기본거리 타기는 합격시켜도 괜찮지 않을까요?
그렇다고 하는 느낌으로 키비키비 움직이고 있습니다
어제는 코코로부터 스타트 오랫만에 바미얀으로 밥 먹은 w

코노야마
하드한 겉(표) 타카노 여유의 욧체
운동성, 반응성 좋은 느낌 2속 3속의 하드한 코너의 연속으로 수필군용
브레이크 교환으로 깜짝도 거의 이루어

코코까지 다녀 온 원 사슴 증가했군요
눈 아팠던 필라가 보이기 어려운 것 무슨은 작은 차라면 사이드 미러상만 보고 구부러져있는 느낌 w
역시 삼반규관이 쇠약해지고 있습니다 깨어 w 쌀 신에 오는 조금 고통이었던 w
이런 테크니컬인 길은 뱀장어개레벨이 있으면 재미있지만개개에 부추기거나 해 w
현상양의 가죽의 늑대 레벨이네 이런 곳에서 밖에 차례는 없을지도
그러나 나이 들면 때째 나무 등 하지 않아요w
こんばんわ A級ナマポレーサーの999です
時間が許させる限り エッセ君のテストをしてきましたが
そろそろ 基本街乗りは 合格させてもいいんじゃないでしょうか?
という感じで キビキビ動いてます
昨日は ココからスタート 久しぶりにバーミヤンで飯食ったw

高野山
ハードな 表高野 余裕のヨッチャン
運動性、反応性 良い感じ 2速 3速 のハードなコーナーの連続で エッセ君向き
ブレーキ交換で ドッキリもほぼなし

ココまで行ってきたわ 鹿 増えましたねえ
目痛かった ピラーが見えにくいのなんのって 小さい車だと サイドミラー上ばかり見て曲がってる感じw
やっぱり三半規管が衰えてますわってw コメカミに来る 少し苦痛だったw
こういうテクニカルな道は ウナギ犬レベルがいると面白いんだけどね ギャンギャンに煽ったりしてw
現状 羊の皮の狼 レベルやな こういうところでしか出番はないかもね
しかし年とると ときめきなどしないわな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