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신형 i30가 독일 자동차 전문잡지 아우토빌트(Auto Bild)가 최근 실시한
유럽 준중형 해치백 5개 차종 비교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평가는 현대 신형 i30, 오펠 아스트라, 마쯔다 3, 르노 메간, 푸조 308 등 5개 차종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차체, 주행성능, 친환경성,·편의성. 경제성 등 7개 항목을 평가했다. 신형 i30는 총점 750점 만점 중
531점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오펠 아스트라(523점), 마쯔다 3(496점), 르노 메간(490점),
푸조 308(486점) 순서였다.
아우토빌트는 신형 i30에 대해 “견고하고 실용적으로 잘 만들어진 차량으로 균형 잡힌 승차감이
강점이며, 제동 성능과 엔진 성능, 연결성 분야에서도 이전 모델 대비 경쟁력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또한 신형 i30는 앞서 독일 자동차 전문지 Auto Zeitung이 오펠 아스트라, 포드 포커스 등
해치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한 비교 평가에서도 1위를 했다.
i30는 현대차가 2007년 유럽 시장을 겨냥한 전략 모델로 출시했으며,
지난해 9월 5년 만에 완전 변경된 3세대 모델이 선을 보였다.
드디어 VW Golf와 정면 대결인가!!w
現代自動車 新型 i30街ドイツ自動車専門雑誌アウトビルト(Auto Bild)が最近実施した
ヨーロッパ準重刑ハッチバック 5個車種比較評価で 1位を占めた.
今度評価は現代新型 i30, オペルアストラ, マツダ 3, ルノーメガン, プジョー 308 位 5個車種を
対象で行われた.
車体, 走行性能, 親患京城,・便宜性. 経済性など 7個項目を評価した. 新型 i30は総点 750点満点中
531点を得て 1位を占めた. 引き続きオペルアストラ(523点), マツダ 3(496点), ルノーメガン(490点),
プジョー 308(486点) 手順だった.
アウトビルトは新型 i30に対して堅固で実用的によく作られた車で均衡取れた乗り心地が
強点であり, 制動性能とエンジン性能, 連結性分野でも以前モデル備え競争力を高めたと
評価した.
も新型 i30は先立ってドイツ自動車クラスメディア Auto Zeitungがオペルアストラ, フォードフォーカスなど
ハッチバック 4個車種を対象で進行した比較評価でも 1位をした.
i30は現代車が 2007年ヨーロッパ市場を狙った戦略モデルに出市したし,
去年 9月 5年ぶりに完全変更された 3世代モデルがお目見得した.
いよいよ VW Golfと正面対決か!!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