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장을 나와 히가시스미요시에 이동
현지의 상가 아무런 특색도 없는 상가이지만 쇠퇴해지지 않은 이유는 있어요 2 km정도가 작은 상점외입니다만

비로 텅텅 닫히는 것도 빠른 뻐꾸기인 일
오랜만의 코마가와 상가 폐점 빠듯이로 열리고 있는 곳을 도는 것도 오는 것이 조금 늦다
코마가와는 슈퍼 가격으로 전문점에서 살 수 있는 것이 팔아
싸다
고기 마구 산다 (일주일간 분의육 겟트)

이것을 300g 라든가 여러 가지 사는 불고기는 600 g 샀다 (※포상에 한 말로 300 g 로스를 산다)
※관동으로 말하면 서들원클래스의 고기일까
국내산의 돼지고기는 잘라 흘리기는 98엔이 싼 보통이라고 생각하는
코마가와에서는 500 g 사면 세금 포함 69엔등으로 팔고 있습니다 (물론 500 g 샀습니다) 350엔 정도 w 싸다
물론 용복으로 돼지 만을 산다 551 스타일 (551의 1.5배 크지만) 150엔

고기는 불고기때에 또 w
道場を出て 東住吉に移動
地元の商店街 何の変哲もない商店街だが 寂れてない理由はあります 2km程度の小さな商店外ですが

雨でガラガラ 閉まるのも早い 閑古鳥な日
久しぶりの駒川商店街 閉店ギリギリで 開いてるところを回るも 来るのが少し遅い
駒川は スーパー値段で 専門店で買えるのが売り
安いね
肉買いまくる(一週間分の肉ゲット)

これを 300g とか いろいろ買う 焼肉は600g買った (※ご褒美に一斗で300g ロースを買う)
※関東で言うと叙々苑クラスの肉かな
国内産の豚肉って 切り落としって 98円が 安い普通と思います
駒川では 500g買えば 税込み69円とかで売ってます (もちろん500g買いました)350円程度w 安い
もちろん 龍福で 豚まんを買う 551スタイル (551の1.5倍大きいが)150円

肉は焼肉の時にまたw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