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이므로 1호 가게에 갔습니다.
여름이니까 죽은 인기 없을까라고 생각했습니다만
일요일이었으므로 런치에는 조금 빠른
10시 45분부터 줄서
30분에 넣었습니다.
합석을 진행되어
함께 한 부인이 가르쳐 주었습니다만
10시 정도로부터 줄서 20분
개점의 8시 30분에 와도
아침 밥의 사람으로 비어 있을 것은 없다든가.
둘이서 가서 2종류의 죽과
정말 좋아하는 튀김 빵
슈마이
춘권을 부탁해
평일이라면 죽은 하프 사이즈도 있는 것 같습니다.











はじめてなので一号店へ行きました。
夏だからお粥は人気ないかなと思いましたが
日曜日だったのでランチには少し早めの
10時45分から並んで
30分で入れました。
相席を進められ
ご一緒したご婦人に教えてもらったんですが
10時くらいから並んで20分
開店の8時30分に来ても
朝ごはんの人で空いていることはないとか。
二人で行って二種類のお粥と
大好きな揚げパン
シュウマイ
春巻きを頼んで
食べすぎ
平日ならお粥はハーフサイズもあるみたいで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