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일본 여성은 왜
한국인에게 미안하게 생각하고 마음아파 하는 것일까??
한글 원본
<윤동주 “서시”>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잎새에 이는 바람에도
나는 괴로워했다.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모두 죽어가는 것을 사랑해야지.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걸어가야겠다
.
.
.
<일본어 번역문>
윤동주 ” 서시 “
死ぬ日まで空を仰い
시누 히마데 소라오 아오이
(죽는 날까지 하늘을 우러러)
一点の恥辱なきことを、
잇뗀노 치죠꾸 나끼 코또오
(한점 치욕이 없기를,)
葉あいにそよぐ風にも
하 아이니 소요구 카제니모
(잎에 부는 바람에도)
わたしは心痛んだ。
와따시와 코꼬로 이딴다
(나는 괴로워했다.)
星をうたう心で
호시오 우따우 코꼬로데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生きとし生けるものをいとおしまねば
이끼또시 이께루 모노오 이또오시마네바
(살아있는 모든 것을 애처로워해야지)
そしてわたしに与えられた道を
소시데 와따시니 아따에라레따 미찌오
(그리고 나에게 주어진 길을)
歩みゆかねば。
야유미 유까네바
(걸어가야겠다.)
今宵も星が風に吹き晒らされる。
코요이모 호시가 카베니 후끼 사라사레루
(오늘 밤도 별이 바람에 스치운다.)
* 자료를 검색하여 가지고 온 것이라 번역이 잘못되어 있는 것도 있으니 말씀해주시면 수정하겠습
니다.
ここに日本女性はなぜ
韓国人にすまなく思って心痛がることだろう??
ハングル原本
<尹東柱序詩>
死ぬ日まで空を仰ぎ
一点恥がないのを
一葉にこれは望むにも
私はつらがった.
星を歌う心で
皆死んで行くことを愛しなくてはならない.
そして私に与えられた汲む
歩いて行かなくちゃいけない
.
.
.
<日本語翻訳文>
尹東柱序詩
死ぬ日まで空を仰い
シヌヒマデ牛ですアオイ
(死ぬ日まで空を仰ぎ)
一点の恥辱なきことを′
イッテンノ−チジョクナキコトオ
(一点恥辱がないのを,)
葉あいにそよぐ風にも
下子供だから所要でカゼニモ
(葉に吹く風にも)
わたしは心痛んだ。
ワタシとココでイタンダ
(私はつらがった.)
星をうたう心で
ホシオウタウココロデ
(星を歌う心で)
生きとし生けるものをいとおしまねば
イキトシ李頃でモノ−オイトオシマネバ
(生きているすべてのものを傷傷しがらなくてはならない)
そしてわたしに

